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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7-12-04

풀무원, 농식품부와 GAP 농산물 확대 위한 어린이집 대상 특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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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 달간 푸드머스가 식자재 공급하는 전국 9,000개 어린이집 대상
어린이들에게 인기 많은 사과, 딸기, 감귤 등 3개 품목 최대 50% 할인 판매
어린이집 관계자·학부모 대상 GAP 교육 실시, 사은품 증정도

 

 

 

GAP 농산물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풀무원이 이번에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GAP 농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다. 
 
풀무원 계열의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주)푸드머스(대표 이효율)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협력하여 12월 한 달간 푸드머스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9,000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GAP 농산물 특가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GAP 농산물 취급 확대 및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은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지키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 전 과정에서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관리하는 인증제도이다.

 

푸드머스는 12월 30일까지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사과, 딸기, 감귤 등 3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GAP 농산물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행사에 적극 참여한 어린이집 450곳에는 고급 방수 앞치마를 증정할 예정이다.
푸드머스는 농식품부와 협력하여 행사 비용과 GAP 홍보 물품 제작비를 공동 부담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GAP 농산물 생산 농가로부터 해당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난 5월 서울정부청사 구내식당에서 GAP 농산물을 활용한 식단을 청사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푸드머스 마케팅본부 류영기 본부장은 "이번 특가 행사를 통해 전국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GAP 농산물이 공급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GAP 농산물 매입 물량을 120억 원으로 늘리는 등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GAP 인증 농산물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푸드머스는 풀무원 계열 이씨엠디와 함께 2012년부터 GAP전문가 양성을 통해 직거래 GAP인증 계약산지 운영, 협력업체 GAP시설 인증 지원, 협력업체의 계약재배 농가 GAP 인증 컨설팅, 기존 GAP 인증산지 점검 및 개선 등 GAP농산물의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을 통한 GAP농산물 사용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16년에는 이씨엠디, 농식품부와 ‘GAP 농산물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 정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GAP농산물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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