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모바일 검색

풀무원

뉴스룸
풀무원뉴스
기업뉴스 2017-12-05

풀무원, ‘2017 한국의경영대상’ 사회가치 최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 페이스북
  • 트위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7 한국의경영대상'에서 '사회가치 최우수기업' 수상
바른먹거리 교육, 탄소절감 등 사회책임경영과 환경경영 실천해온 성과 인정 받아

 

 

▲ 풀무원 홍성일 실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가치 최우수기업상(Dominant of the Social Value)’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이 '2017 한국의경영대상' 사회가치 최우수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풀무원(대표 남승우)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한국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가치 최우수기업상(Dominant of the Social Value)’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 기업’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책임경영과 환경경영을 실천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상기업 가운데 식품기업은 풀무원이 유일하다.
 
‘한국의경영대상’은 총체적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탁월한 성과와 고객 가치를 창출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1988년 제정돼 올해로 30년째 맞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매년 2월 발표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결과를 기반으로 최근 3년 연속 선정 여부와 종합지수 평가를 통해 수상 기업을 선정 한다.

 

 

▲ 한국의경영대상 박내회 심사위원이 풀무원 홍성일 홍보실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풀무원은 지난 2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올스타 기업(30대)으로 11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2004년과 2005년에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선정되면서 총 13회에 걸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KMAC가 기업 전체의 가치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활동으로 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이끌어 내고, 바람직한 기업 방향을 제시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13년째 실시하고 있는 기업 조사다.

 

풀무원은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개 항목 중 사회가치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718점)를 받아 ‘사회가치 최우수기업’에 올랐다.
 
풀무원이 사회가치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업(業)의 특성을 살린 CSV(공유가치창출)활동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2017 한국의경영대상’ 단체 사진. 수상 후 풀무원 홍성일 홍보실장(두 번 째줄 오른쪽 첫 번 째)이

수상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풀무원은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 등을 비롯해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은 2010년부터 실시한 이후 현재까지 3천 회에 걸쳐 7만여 명에게 무료교육을 실시, 2020년까지 10만 명 교육을 목표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자녀 식습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학부모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도 ‘로하스식생활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고령사회를 대비해 농촌지역 고령자에게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시니어 식생활개선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이 사업을 확대하여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절감, 물 경영 등 ‘환경경영’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풀무원은 2016년부터 두부, 콩나물 등 4개 대표 제품에 대해 탄소절감 및 물 사용 감축 과제를 도출하고 원료부터 포장, 제조, 유통, 소비 전 과정에 걸쳐 제품의 탄소배출량과 물 사용량을 파악하고 줄여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 받아 풀무원은 올해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한국위원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과 ‘물 경영’에서 각각 특별상을 받았다.
또 풀무원식품 ‘국산콩 두부(부침용 300g)’ 제품의 경우 환경부로부터  ‘물 발자국’ 인증을 받기도 했다.

 

 

▲ 풀무원 홍성일 홍보실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풀무원 홍성일 홍보실장(가운데)이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