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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3-06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업’ 복숭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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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앞두고 봄처럼 상큼한 ‘액티비아 업 복숭아맛’ 출시

복숭아 과즙으로 건강한 맛을 구현한 지방 0%의 팻제로 요거트

하루 한 병 2주간 먹으면 장의 변화를 느낄 수 있고, 포만감도 느껴지는 210ml 제품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 대표 정희련)이 국내 사업을 전개중인 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가 ‘액티비아 업(UP)’ 라인에 복숭아 제품을 새롭게 추가해 출시한다.

 

‘액티비아 업 복숭아’ 신제품은 지방이 0%인 팻제로(Fat Zero) 요거트로 복숭아 과즙을 넣어 상큼하고 건강한 맛을 구현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방 0%이기 때문에 한 병을 다 마셔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어서 부담 없이 가볍게 마실 수 있다.

 

또 용량을 210ml로 만들어 20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유산균인 비피더스 액티레귤라리스를 가장 효과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한 병으로도 적당한 포만감이 느껴지게 했다. 지난해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요거트 다이어트로 소개된 이후,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어 올해는 포만감뿐만 아니라 마시기 편한 질감과 낮은 칼로리까지 겸비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요거트나 요구르트를 다이어트 식단 등에 활용하면서 한 병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용량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액티비아 업 제품은 그러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해 편의점을 중심으로 지난 일년 동안 전년대비 62% 성장했다”고 말하며 “이번에 새로 출시한 액티비아 업 복숭아 제품은 지방이 없는 팻제로 제품이면서 상큼한 복숭아 맛으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 시켰기 때문에 올 봄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업’은 이번에 출시한 복숭아 외에 딸기, 시트러스 플레인 등 3종으로 모두 지방 0%인 팻제로 제품으로 시판 중이고, 1병 용량 210ml, 판매가격 1,800원에 전국 편의점 및 소매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액티비아는 지난 1987년 프랑스에서 첫 출시된 이후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1초에 308컵, 매년 90억 컵이 판매되고 있는 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다. 2009년 한국에 처음 소개된 후, 국내 요거트 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타입과 맛을 갖춘 장 건강에 좋은 요거트로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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