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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3-12

풀무원, 비유탕면으로 살린 정통 라멘 ‘생면식감 매운맛 돈코츠라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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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식감 ‘돈코츠라멘’에 이은 후속 제품, 한국인 입맛에 맞는 매운맛으로 승부

베트남고추로 칼칼한 매운맛 내고 돈골, 사골, 닭 육수의 황금비율로 감칠맛 더욱 살려

일본 현지 라멘 면발을 구현한 풀무원만의 비유탕 ‘라멘 전용 면’ 적용, 면과 국물 조화 뛰어나

국내 라면업계 최초로 ‘돈코츠라멘’을 출시하며 비유탕면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풀무원이 ‘매운맛 돈코츠라멘’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으로 일본 라멘 맛을 살린 ‘생면식감 매운맛 돈코츠라멘(4개입/5,450원)’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12월 출시 후 호평을 받고 있는 ‘생면식감 돈코츠라멘’에 이은 두 번째 전통 라멘제품으로 베트남고추로 만든 고추기름으로 칼칼한 매운맛을 냈다. 하얀 국물보다 얼큰한 빨간 국물을 선호는 한국인 취향에 맞춘 것으로 기존 오리지날 돈코츠라멘보다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또한 ‘매운맛 돈코츠라멘’은 돈골(豚骨, 돼지뼈)과 사골 육수를 사용한 기존 돈코츠라멘과 달리 닭 육수까지 더했다. 세 가지 육수의 황금비율로 감칠맛이 더욱 뛰어나고 칼칼한 매운 맛과 어우러져 깊고 진하면서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구수한 된장과 일본식 간장인 ‘쯔유’를 넣어 돼지 특유의 비린내도 제거했다.

 

매운맛 돈코츠라멘’을 위해 개발된 ‘라멘 전용 면’은 일본 현지의 라멘 면발을 그대로 구현하여 면과 국물의 조화가 뛰어나다. 기름에 튀겨 꼬불꼬불한 일반 라면 면발과 달리 직선에 가까운 외형을 가져 얼큰한 국물과 함께 부드럽게 넘어간다.

 

조리방식은 일본 전통 라멘 제조 방식을 벤치마킹했다. ‘매운맛 돈코츠라멘’은 끓는 물에 면을 넣고 3분 30초간 끓인 후 액상스프와 파 건더기를 넣으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반숙계란, 숙주, 차슈, 구운 햄, 베이컨 등을 첨가하면 더욱 맛있는 요리가 완성된다.

 

풀무원식품 생면식감사업부 박준경 PM(Product Manager)은 “유탕면으로는 따라올 수 없는 비유탕면 특유의 면발과 국물로 승부한 ’돈코츠라멘’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인의 기호를 반영한 ‘매운맛 돈코츠라멘’을 출시했다”며 “신제품은 얼큰한 국물이 생면의 식감을 가진 면발에 잘 배어들어 비유탕면의 장점이 극대화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생면식감’은 각 제품의 요리 특성에 맞게 면의 너비와 두께를 달리하고 면과 최적화 된 조합의 소스를 개발하며 맛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특히 얼큰한 육개장 맛을 살린 ‘육개장칼국수’, 전국 유명 곰탕 전문점들을 순회하며 연구한 비법 육수를 적용한 ‘곰탕칼국수’, 분말과 액상스프를 함께 제공해 짙은 불향의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는 ‘꽃게탕면’ 등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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