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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4-06

쫄면은 원래 튀기지 않는다! 풀무원, 튀기지 않아 더 쫄깃한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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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지 않는 비유탕면으로 분식집에서 먹던 쫄깃하고 탱탱한 진짜 쫄면의 식감 구현

전국 30여곳의 유명 쫄면 맛집 분석, 대중이 선호하는 매콤새콤한 ‘숙성 비빔장’ 개발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만이 보여줄 수 있는 ‘면요리’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으로 라면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풀무원이 쫄깃하고 탱탱한 쫄면의 식감이 살아있는 쫄면 신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쫄면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4개입/4,980원)’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쫄면은 대표적인 국민 분식으로 면이 쫄깃하여 쫄면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1970년대 초 한 국수공장에서 냉면을 제조하다 실수로 만든 것으로 알려진 쫄면은 본래 기름에 튀기지 않는다. 면을 기름에 튀기면 면발이 부드러워지는 성향이 있어 쫄면처럼 아주 쫄깃한 식감은 구현하기 쉽지 않다. 과거 국내 몇몇 라면제조사에서도 쫄면 스타일의 라면을 시도했지만 분식집에서 먹던 쫄깃한고 탱탱한 면발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아 쫄깃하고 탱탱한 쫄면의 식감을 살려냈다. 국내 최고의 비유탕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풀무원만이 구현할 수 있는 면이다. 면 건조 과정 중 자연스레 생긴 구멍에 매콤새콤한 숙성 비빔장의 깊은 맛이 배어 면과 비빔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또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기름에 튀긴 유탕면보다 100Kal 이상 칼로리가 낮고 포화지방도 절반 수준이다.

 

풀무원은 쫄면 특유의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을 자체 기술력으로 확보한 후 전국 30여곳의 쫄면 맛집을 분석하여 대중이 선호하는 ‘숙성 비빔장’을 개발했다. 매콤한 태양초 고추장에 과일의 단맛을 더한 후 3일간 숙성하여 매콤하면서 새콤한 맛이 깊게 전해진다. 또 이 비빔장에 참기름을 더해 고소한 풍미도 일품이다.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은 끓는 물에 면과 채소건더기를 5분간 끓이고 찬물에 잘 헹군 후 동봉된 숙성 비빔장으로 비벼주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오이, 데친 콩나물, 양배추, 반숙란 등을 고명으로 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식품 생면식감사업부 송아영 PM(Product Manager)은 “이번 여름시즌 신제품 ‘탱탱 비빔쫄면’은 그 동안 라면 제품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유탕면 일색인 국내 라면 시장에서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만이 보여줄 수 있는 ‘면요리’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풀무원의 라면 브랜드 ‘생면식감(生麵食感)’은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생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기름에 튀긴 유탕면으로는 구현하기 힘든 특색 있는 라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6년에는 ‘육개장칼국수’를 출시하며 국내 라면 시장에 비유탕면 트렌드를 일으켰다. 또 최근 국내 라면업계 최초로 정통 일본라멘인 ‘돈코츠라멘’과 ‘매운맛 돈코츠라멘’을 잇따라 출시하며 성장이 정체된 국내 라면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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