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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5-04

풀무원, 특허 기술로 더 쫄깃해진 ‘생면식감 메밀냉소바’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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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쫄면, 라멘, 칼국수 등 메뉴 별 건면 제조 가능한 제면기술 특허 획득

지난해 소바라면 1위 ‘메밀냉소바’, 특허 기술로 일본 소바 전문점의 쫄깃한 면발 살리며 업그레이드

비빔면 중심 국내 여름 라면시장에 메밀냉소바, 탱탱 비빔쫄면 등 면요리로 여름 시장 승부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으로 라면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풀무원이 특허 기술로 더욱 쫄깃해진 일본식 소바 라면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생면식감 가쓰오 메밀냉소바(이하 메밀냉소바, 4개입/5,450원)’를 특허 제면기술을 적용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해 ‘다양한 생면 식감 구현이 가능하며 공극이 많아 스프 배임성이 우수한 건면의 제조방법’(*특허번호 : 제 10-1792226호)으로 특허를 받았다. 이 특허 기술은 소바, 쫄면, 라멘, 칼국수 등 각 면요리 특성에 따라 최적화된 면의 식감을 구현할 수 있고 면발의 국물 배임 정도 역시 메뉴 특징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메밀냉소바’는 2015년 출시한 생면식감의 여름 전략상품으로 지난해 여름 시즌(4~9월) 국내 [1]소바라면 평균점유율 50.4%를 보이며 1위(닐슨)를 한 제품이다. 올해는 특허 기술을 적용, 면발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면서 국물은 면에 더 잘 배이게 해 일본 소바 전문점의 면발을 최대한 구현한 것이다.

메밀면은 점성이 떨어져 면이 뚝뚝 끊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일본 면장인이 만든 메밀면은 면발이 매우 쫄깃하다.

[1] 소바라면은 제품명에 ‘소바’가 들어간 라면을 지칭함 (*출처:닐슨)

 

‘메밀냉소바’는 면발이 쫄깃한 것뿐만 아니라 면에 국물도 더 잘 배어 ‘가쓰오부시’의 감칠맛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액상스프는 가쓰오부시를 6시간 동안 우려내 만들어 일본 정통 소바의 깊고 진한 육수를 맛볼 수 있다. 또 고추냉이 분말과 김 가루로 구성한 건더기스프는 고추냉이 특유의 알싸한 향과 김의 감칠맛을 더한다.

 

메밀냉소바는 끓는 물에 4분 30초간 면을 삶아 찬물에 잘 행군 뒤 동봉된 액상스프와 건더기 스프를 물 150ml에 풀어 그릇에 담으면 완성된다.

 

풀무원식품 생면식감사업부 권오성 CM(Category Manager)은 "'메밀냉소바'는 작년 여름 시즌 소바라면 1위에 안주하지 않고 특허 기술로 일본 정통 소바의 식감과 맛을 더 살렸다"며 "비빔면 위주의 단조로운 국내 여름 라면 시장에 메밀냉소바, 탱탱 비빔쫄면 등 '생면식감'만이 구현할 수 있는 면요리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풀무원의 라면 브랜드 '생면식감(生麵食感)'은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생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기름에 튀긴 유탕면으로는 구현하기 힘든 특색 있는 라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국내 라면시장 최초로 정통 일본식 '돈코츠라멘'을 출시하였고, 최근에는 분식점 쫄면의 식감을 살린 '탱탱 비빔쫄면'을 선보여 국내 쫄면 마니아들 사이에서 크게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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