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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5-11

쫄깃, 시원한 여름 별미 라면 추천!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 가쓰오 메밀 냉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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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 생각나는 여름 별미, 매콤하고 쫄깃한 비빔쫄면과 시원한 국물의 메밀 냉소바! 비빔쫄면과 냉소바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막상 혼자 만들어 먹으면 어딘지 1% 부족한 맛에 이 제품, 저 제품을 찾아 다니게 되기도 한다. 과연 밖에서 사먹는 것 같은 비빔쫄면과 냉소바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집에서 간편하게, 시원하게 진짜 쫄면과 소바를 맛볼 수 있는 풀무원의 여름 라면을 소개한다.

 

 

튀기지 않아 쫄깃한 여름 별미 라면 추천!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가쓰오 메밀 냉소바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기 전부터 손이 가는 여름면. 흔히 고기를 먹고 나서 ‘비냉’과 ‘물냉’ 중에 고민하듯, 여름면은 크게 비벼먹는 면요리와 차가운 국물의 면요리로 나눌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냉동 제품이 아닌, 상온 라면 형태로 손쉽게 여름면을 즐길 수 있는 쫄면, 냉소바라면, 막국수라면, 콩국수라면 등이 출시돼 인기다.

 

 

탱탱비빔쫄면 가쓰오 메밀 냉소바

 

여름 라면 대전 속 구매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풀무원의 라면 브랜드 생면식감의 신제품 탱탱 비빔쫄면가쓰오 메밀냉소바! 특히 2015년 출시한 생면식감 가쓰오 메밀냉소바는 지난해 여름 시즌(4월~9월) 국내 소바라면 평균점유율 50.4%로 1위를 한 제품이기도 하다. 과연 풀무원의 여름 라면, 무엇이 다를까?

 

여름면으로 즐겨먹는 쫄면과 냉소바의 핵심, 면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는 쫄면과 소바라면. 그러나 어딘지 쫄깃한 맛이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사용된 면이 기름에 튀긴 유탕면이기 때문일 수 있다. 면을 튀기면 면발이 부드러워지는 성향이 있어, 유탕면을 활용한 쫄면이나 소바라면 제품은 사먹는 쫄면이나 소바처럼 탱탱, 쫄깃하기 어렵다.

 

 

풀무원 쫄면

 

 

풀무원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과 가쓰오 메밀냉소바의 인기요인은 바로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비유탕면 제품이라는 것. 국내 최고의 비유탕면 기술을 보유한 풀무원의 쫄면과 소바라면은 마지막 한 가닥까지 쫄깃한 면발을 선사한다.

 

 

풀무원 생면식감 면

 

 

요리의 맛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제품마다 면의 두께와 모양이 다른 것도 생면식감의 특징. ‘탱탱 비빔쫄면’과 ‘가쓰오 메밀냉소바’ 역시 비빔장, 소바 육수와 맛깔나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각각 면의 모양과 굵기가 다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생면식감의 비유탕면은 면 건조 과정 중 자연스레 생긴 구멍으로 소스가 잘 배어들어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으며, 튀기지 않았기 때문에 유탕면보다 칼로리와 포화지방이 낮아 밤에 즐기기에도 부담 없다.

 

쫄깃한 면발에 감칠맛 나는 비빔장과 진~한 육수를 더하다

 

 

풀무원 탱탱 비빔쫄면

 

 

신제품 탱탱 비빔쫄면은 쫄면 특유의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에 전국 30여개의 쫄면 맛집을 분석한 ‘숙성 비빔장’까지 더한 풀무원의 야심작이다. 쫄면은 원래 1970년대 초 한 국수공장에서 냉면을 제조하다 실수로 만들어진 것으로 본래 기름에 튀기지 않는 면이기 때문에, 진짜 쫄면을 맛보고 싶다면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으로 만든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탱탱 비빔쫄면

 

풀무원 비빔쫄면

 

 

쫄깃한 면발이 준비됐다면 면발을 비빌 비빔장 차례! 탱탱 비빔쫄면의 숙성 비빔장은 태양초 고추장에 과일의 단맛을 더한 후 3일간 숙성하여 매콤하면서 새콤한 맛이 깊게 전해진다. 여기에 비빔장의 킥! 참기름으로 고소한 풍미까지 더했다. 동봉된 채소 건더기에는 씹는 맛이 살도록 당근을 비롯한 채소가 큼직, 풍성하게 들어가 있다.

 

리뉴얼 출시된 가쓰오 메밀냉소바는 단순히 ‘비유탕면’을 넘어 소바, 쫄면, 라멘 등 메뉴 별 건면 제조가 가능한 풀무원만의 제면 특허 기술로 한층 쫄깃한 맛을 살렸다. 본래 메밀면은 점성이 떨어져 뚝뚝 끊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풀무원만의 특허 기술로 일본의 면 장인이 만든 것처럼 쫄깃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 메밀소바

 

메밀 냉소바

 

 

생면식감 가쓰오 메밀냉소바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국물. 가쓰오부시를 6시간 동안 우려내 만든 가쓰오 메밀냉소바의 액상스프는 일식집에서나 맛볼 수 있던 일본 정통 소바의 깊은 육수 맛을 선사한다. 꾸덕꾸덕한 농축 액상형태로 물에 풀면 진한 육수 맛이 일품! 건더기스프에는 김 가루와 고추냉이 분말이 들어가 김의 감칠맛은 물론 고추냉이 특유의 알싸한 향을 더해준다.

 

 

집에서 간편하게 전문점 맛 구현! 여름 별미 쫄면&소바 만들기

 

그렇다면 실제 탱탱 비빔쫄면과 가쓰오 메밀냉소바의 반응은 어떨까?

 

탱탱 비빔쫄면 출시 직후 온라인에서는 “지금까지 먹은 비빔면이랑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극찬하고 싶을 정도”, “양념도 익숙한 비빔양념인데 좀 더 맛이 풍부한 느낌”, “당근도 양배추도 너무나 싱싱한 식감”, “차이점은 바로 면의 식감! 비빔면은 면이 금방 불어버리는 느낌인데 풀무원 비빔쫄면은 면이 탱탱해요 정말 쫄면에 가까운 느낌?”처럼 극찬이 이어졌다.

 

 

풀무원 여름별미

 

 

작년 여름 시즌 소바라면 1위를 달린 생면식감 가쓰오 메밀냉소바 역시 “국물이 기대이상! 보통 소바집 가면 평타 못치는 곳도 많던데 풀무원 메밀소바 구입하여 먹으면 돈절약 최고봉”, “진짜 내가 먹은 라면중에 손꼽는다. 조리방법도 간단, 일식당 저리가라”, “튀기지 않은 면이라 밤에 먹어도 칼로리 걱정도 적고 거북하지 않아 좋다”는 마니아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탱탱 비빔쫄면과 가쓰오 메밀냉소바의 가장 큰 장점은 집에서도 간단한 조리로 전문점 쫄면과 메밀냉소바 맛을 낼 수 있다는 것.

 

탱탱 비빔쫄면은 끓는 물에 면과 채소건더기를 5분간 끓이고 찬물에 잘 헹군 후 동봉된 숙성 비빔장으로 비벼주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오이, 데친 콩나물, 양배추 등을 넣으면 더욱 맛있다.

 

 

풀무원 생면식감 쫄면

 

 

메밀냉소바는 끓는 물에 4분 30초간 면을 삶아 찬물에 잘 행군 뒤 동봉된 액상스프와 건더기 스프를 물 150ml에 풀어 그릇에 담으면 완성된다. 면을 찍어 먹으려면 물의 양을 반으로 줄이면 된다.

 

 

시원하고 든든한 여름 한 상 완성! 곁들이면 좋은 음식들

 

날이 후덥지근 해 질수록 불 앞의 조리가 번거롭기 마련. 시원하게, 간편하게! 탱탱 비빔쫄면, 가쓰오 메밀냉소바와 함께 즐기기 좋은 간편식을 소개한다.

 

풀무원 촉촉란은 편의점에서 인기있는 촉촉한 반숙달걀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반숙으로 보드랍게 익혀 흰자는 보들, 노른자는 촉촉해 면 요리와 찰떡궁합. 간이 되어 있어 소금을 따로 준비할 필요도 없으며, 껍질만 까 쫄면 위에 올리면 밖에서 사먹는 쫄면 한 그릇을 그대로 식탁에 재현 가능하다.

 

 

풀무원 유부초밥

 

 

메밀냉소바의 짝꿍 유부초밥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생가득 고소한 유부초밥은 맛간장으로 맛을 낸 도톰, 쫄깃한 유부피에 고소함을 더해주는 참기름&참깨야채볶음까지 모두 들어있어 밥만 있으면 고소한 유부초밥이 완성된다. 꼬들꼬들한 단무지로 오독오독 씹는 맛이 살아있어 메밀냉소바와 함께라면 든든한 한 상을 뚝딱 차릴 수 있다.

 

여름 라면에 추천하는 밑반찬은 바로 찬마루 오이할라피뇨. 아삭아삭 신선한 국내산 오이로 만든 오이할라피뇨는 아삭한 생오이와 매콤한 할라피뇨로 개운한 맛을 자랑해 쫄면, 냉소바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풀무원 여름 음식

 

 

더운 날씨에도 놓칠 수 없는 든든한 한 끼, 생면식감 여름 별미 라면과 쉽게, 간편하게 ‘여름의 맛’을 즐겨보면 어떨까? 매콤쫄깃한 탱탱 비빔쫄면과 진한 육수 맛이 일품인 가쓰오 메밀 냉소바와 함께라면 다가오는 여름을 시원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 소개된 제품은 풀무원 온라인쇼핑몰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 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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