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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5-16

풀무원다논, ‘아임리얼 딸기바나나 요거트’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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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국산 원유 사용, 질 좋은 과일을 듬뿍 넣은 식사 대용 프리미엄 요거트

카스피해 유산균 사용, ‘0% 첨가물’ 요거트로 건강 요소 강화

딸기바나나 신제품 출시로 ‘아임리얼 요거트’ 라인업 강화

‘풀무원 아임리얼’의 요거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 대표 정희련)에서 여름을 앞두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과일로 꼽힌 딸기와 바나나를 넣은 ‘아임리얼 딸기바나나 요거트’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임리얼 딸기바나나 요거트’는 신선한 국산 원유만 100% 사용해 딸기와 바나나를 듬뿍 넣은 홈메이드 스타일 요거트다. 이번 신제품에 과일 재료로 딸기와 바나나를 선택한 것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로 딸기와 바나나가 꼽혔고, 두 과일의 조합이 맛도 뛰어나고 낮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특히 바나나는 비타민 A와 B가 풍부해 노화방지에 좋고, 펙틴성분이 장운동에 도움을 주며, 칼륨과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포만감도 높아 식사대용으로 좋은 과일이다. 또 장수지역으로 손꼽히는 코카서스만의 카스피해 유산균을 사용했고, 과일∙우유∙유산균 외에는 어떤 것도 첨가하지 않은 ‘0% 첨가물’ 요거트로 건강 요소를 강화했다. 1병당 용량은 150ml, 판매가격은 1병 1,900원, 3개들이 1세트 5,600원이며,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점차 유통망을 넓혀갈 예정이다.

 

‘아임리얼 요거트’는 풍부한 과일로 즐기는 자연에서 온 식사대용 요거트 브랜드로, 특히 식사를 자주 거르는 2030 여성들을 주요 소비자 타겟으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요거트 제품을 제공한다. 아임리얼 브랜드로 출시되는 모든 요거트는 물이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아 진한 텍스쳐가 특징이며, ‘화이트’, ‘블루베리’, ‘치아씨드’ 등의 기존 제품에 ‘딸기바나나’ 신제품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풀무원다논의 ‘아임리얼 요거트’ 마케팅 담당자는 “'아임리얼 딸기바나나 요거트'는 건강함과 포만감을 강조하고 맛까지 겸비한 식사 대용 제품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과일이 주는 건강함을 그대로 담아낸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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