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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5-23

풀무원,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 리뉴얼 반년 만에 350만 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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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기술력으로 영양은 높이고 깔끔한 맛은 살려 대형 품목으로 성장

2012년 3월 첫 출시 이후 일 평균 2만 5천 명 마시는 베스트셀러 등극
생즙 함량 늘리고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해 리뉴얼 출시 이후 좋은 반응 얻어 
위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양배추와 브로콜리 영양 성분 그대로 담아 현대인에게 인기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이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음주, 카페인 등으로 위 건강에 취약한 현대인을 위해 선보인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가 리뉴얼 출시 반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0만 병을 돌파했다고 21일(월) 밝혔다.

 

풀무원녹즙이 지난 2012년 3월 첫 출시 이후 지난해 9월 리뉴얼해 선보인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는 일 평균 2만 5천 명이 마시고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다. 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 생즙 함량을 늘려 원료의 건강함은 그대로 살렸으며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해 영양은 물론 맛까지 개선했다. 그 결과 지난 달에만 55만 병이 넘게 판매되며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 리뉴얼 약 8개월 만에 350만 병을 넘어섰다. 

 

리뉴얼 이후 지금까지 판매된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13cm)를 수직으로 쌓아 올리면 롯데월드타워(555m)의 약 827배, 에베레스트 산(8,848m)의 약 51배의 높이에 달한다. 리뉴얼 전 판매 수량까지 합하면 누적 2천 2백만 개를 훌쩍 넘는 대형 품목이다.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의 인기 비결은 위 건강에 취약한 현대인들의 니즈를 반영해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간편하게 생즙 형태로 섭취할 수 있게 했다는 점으로 풀이된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위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일일이 손질하기 번거로워 바쁜 직장인들이 챙겨 먹기 힘든데 매일 아침 간편하게 사무실에서 배달을 통해 마실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특히 풀무원의 기술력으로 최대한 원료의 영양 손실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신경 썼으며 리뉴얼을 통해 양배추 특유의 냄새를 개선하고 깔끔한 맛도 강화했다. 

 

또한 풀무원녹즙의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의 역할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매일 아침 사무실과 가정에 직접 녹즙을 배달하는 모닝스텝은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녹즙을 추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 모닝스텝의 추천에 의해 해당 제품을 음용하게 되었다는 고객이 68%였고 지속적으로 음용할 의향이 있다는 고객도 85%를 차지했다. 

 

풀무원녹즙 손민정 PM(제품 매니저)은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는 리뉴얼 이후 특별한 프로모션 없이도 위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풀무원녹즙의 대표 품목으로 자리잡았다”며 “매일 아침 녹즙 한 병으로 간편하게 위 건강을 관리할 수 있어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족도가 88%에 달할 정도로 반응이 좋아 꾸준한 판매로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위러브 양배추&브로콜리’는 한 병에 2,500원(130ml)이며 풀무원녹즙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매일 아침 사무실과 가정으로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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