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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뉴스 2018-06-20

풀무원푸드앤컬처, 9년째 지역사회 소외이웃 위한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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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송파2동 주민센터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이전 비용 마련을 위한 바자회 열어

바자회 수익금 전액과 바른먹거리 나눔을 위한 풀무원 제품 5,000개 기부

 

 

▲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해 개최한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임직원 봉사자들이 주민, 임직원들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9년째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권혁희)는 19일 송파2동 주민센터와 함께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배밭어린이공원’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전 비용 마련을 위한 ‘행복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바자회는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송파점), 송파 푸드뱅크마켓, 송파구 지역아동센터 협의회, 주민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플리마켓(flea market) 형태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이 날 바자회에 참여한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 임직원 봉사단 15명은 업사이클링(Up-cycling) 된 임직원 기부 물품과 아름다운가게의 다양한 상품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위해 별도 부스를 마련하여 풀무원이 개발한 ‘211 식사’를 홍보하고 실천법을 안내했다.

 

 

 

 

바자회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들 180여명도 참여해 물건을 사고 팔며 자원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장놀이’ 체험 활동도 진행했다. 참여 어린이에게는 ‘211 식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교재와 식판, 풀무원 제품으로 구성한 ‘키즈 간식 꾸러미’를 증정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바자회와 지역단체에 풀무원 라면 브랜드 ‘생면식감’ 3종, 뮤즐리 2종, 재래김 2종, 뽀로로키즈두부봉 등 풀무원의 다양한 제품 5,000개를 기부했다. 기부 제품의 반은 바자회에서 판매하였으며 나머지 반은 송파2동 주민센터와 송파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송파구 지역사회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 경영지원실 김경순 실장은 "바자회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행복나눔 바자회’ 이외에도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하모니 프로젝트’, 건강한 식생활 전파를 위한 ‘211 식사’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연간 50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한편 풀무원은 지난 5월 31일, 2005년 이후 13년 만에 리뉴얼한 CI와 새롭게 마련한 브랜드체계, 로하스전략을 발표하고 전사가 ‘One Pulmuone’으로 하나가 되었음을 밝혔다. 이에 따라 18년 동안 독자적인 사명을 사용했던 ㈜이씨엠디가 회사명을 ㈜풀무원푸드앤컬처로 변경하였다.

 

이씨엠디는 풀무원푸드앤컬처로 재탄생하여 기존 주력사업인 급식, 컨세션, 휴게소 사업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문화 공간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생활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씨엠디는 1995년 7월 엑소후레쉬로 출범하여 2000년 한솔의 씨엠디를 인수하여 ㈜이씨엠디를 설립한후 본격적으로 단체급식사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컨세션, 고속도로 휴게소사업 등 지속적인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2017년 매출 5,770억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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