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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7-05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풀무원이 제안하는 요즘은 이런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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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적으로 ‘오늘은 뭘 먹을지’ 고민합니다. 늘 비슷하게 밥과 국, 반찬을 먹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 달 전, 일 년 전의 식탁은 오늘의 식탁과 다를 것입니다. 식생활 트렌드가 변화하며, 더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이 우리의 한 끼를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풀무원 캠페인

 

 

그 동안 바른먹거리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식생활을 제안했던 풀무원이, 2018 바른먹거리 캠페인 ‘요즘은 이런食’을 통해 또 한번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식생활을 제안합니다.

 

 

트렌드에 민감한 뉴요커들이 식물성 단백질 패티에 열광한 이유는?

 

햄버거 광고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불에 지글지글 구운 두툼한 고기 패티입니다. 하지만 뉴욕에서 주목 받고 있는 버거는 ‘임파서블 버거(Impossible Burger)’입니다. 임파서블 버거는 겉으로 보기엔 다른 햄버거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단 하나의 차이점이라면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패티를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임파서블 버거를 전개하는 식품벤처기업 임파서블 푸드(Impossible Foods)의 임파서블 버거 소개 영상

 

 

흔히 ‘채식’이라 하면 푸른 샐러드만 떠오르는 분들이 많겠지만, 최근에는 두부,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며 단순한 콩고기, 두부고기에서 벗어나 육류 못지 않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제품이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6년 미국 채식식품시장 규모는 10억 5500만 달러로 나타났으며, 육류대체품 판매 역시 14년에서 16년 사이 16%증가한 7억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컨설팅 회사인 ‘바움+화이트먼(Baum+Whiteman)’의 ‘2018년 식음료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2017년 구글에서는 ‘채식주의자’ 검색량이 90%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채소(vegetable)과 경제(economic)을 합친 베지노믹스(vegenomic)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입니다.

 

 

베지그릴

▲패스트 캐주얼 채식 레스토랑 체인 베지 그릴(Veggie Grill)의 식물성 단백질 소시지를 활용한 핫도그 메뉴.

출처: 베지 그릴 공식 홈페이지 https://www.veggiegrill.com

 

 

최근 미국 뉴욕과 LA, 영국에는 임파서블 버거 뿐 아니라 채식 버거, 샐러드, 파스타 등을 판매하는 채식 레스토랑 체인 바이 클로이(By Chloe)가 성업 중이며, 미국 캘리포니아 주를 중심으로 식물성 단백질 메뉴를 제공하는 패스트 캐주얼 채식 레스토랑 체인 베지 그릴(Veggie Grill)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이스크림 체인인 벤앤제리(Ben&Jerry’s)와 하겐다즈(Haggen-Dazs)에서도 채식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죠.

 

 

육류대체품 판매량

 

 

그렇다면 왜 식물성 단백질 활용이 증가하고 있을까요?

 

고기를 얻기 위해 동물을 사육할 때에는 동물들이 배출하는 메탄가스, 과도한 용수 사용 등으로 심각한 환경 오염이 초래됩니다. 실제 임파서블 버거를 전개하는 임파서블 푸드 역시 자사 홈페이지에 ‘임파서블 버거는 햄버거 패티를 활용한 버거에 비해 토지 사용량을 95%, 물 사용량을 74% 감소하고, 온실가스를 87% 덜 배출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은 나와 지구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친환경 소비’에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민감한 뉴요커들이 ‘임파서블 버거’에 열광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 식물성 단백질

 

이러한 식물성 단백질, Meat Alternative(육류대체)는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와 건강생활’이라는 풀무원의 브랜드 슬로건의 방향과 맞는 식생활인 동시에, 풀무원의 미래 사업전략 중 하나입니다.

 

 

풀무원

 

 

풀무원은 2010년부터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바른먹거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바른 식습관을 교육해왔습니다. 2015년부터는 풀무원의 로하스적 가치가 담긴 로하스 식생활 교육을 더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해왔습니다.

 

풀무원의 2018 바른먹거리 캠페인, ‘요즘은 이런食’은 전 세계적인 흐름이 된 식물성 단백질을 더 트렌디하게, 맛있게 먹는 법을 제안합니다. 먹을 때도, 만들 때도 탄소배출을 줄이는 식물성 단백질은 ‘지구’를 위할 뿐 아니라 포화지방을 줄여 ‘나’를 생각하는 바른먹거리입니다.

 

 

▲2018 풀무원 바른먹거리 캠페인 요즘은 이런食 1편 ‘식물성 단백질’

 

 

2018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담당한 풀무원 브랜드팀의 김효실 팀장은 “식생활이 다양해지고 트렌드도 다양해지는 가운데, 풀무원의 ‘바른먹거리’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고민했다”고 밝혔습니다.

 

6개여월을 준비한 2018 바른먹거리 캠페인의 타이틀 ‘요즘은 이런食’에는 그 고민이 녹아 있습니다. 트렌드에 민감하며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의식 있는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바른 식생활을 소비자에게 ‘가르치기’ 보다는, ‘이런 건 어때?’라고 말을 거는 방향으로 바른먹거리 캠페인의 전달 방식을 다양화한 것입니다.

 

바른먹거리 캠페인 ‘요즘은 이런食 – 식물성 단백질 편’은 뉴욕, 포틀랜드 등 전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식생활의 하나로 자리잡은 식물성 단백질을 ‘이런食’의 하나로 소개합니다. 영상 속에는 입맛 당기는 두부 버거, 두부 샐러드, 나또 아보카도 덮밥 등이 등장하는데요.

 

 

나또 아보카도

 

 

김효실 팀장은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최대한 함께 해 보고 싶게, 트렌디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나또 등의 원물을 활용한 풀무원의 식물성 단백질 식탁, 당장이라도 따라 하고 싶을 정도로 풍성하고 싱싱해 보이죠?

 

자연 그대로의 식품을 즐기는 모습은 우리가 한 번쯤 들어보았을 트렌드에도 녹아 있습니다. 포틀랜드의 한 잡지에서 시작한 느리고 여유로운, 자연친화적인 삶을 지향하는 킨포크 라이프, 북유럽에서 유래한 편안하고 안락한 휘게 라이프스타일, 몸에 죄지 않고 편안하며 일상적인 패션 스타일인 놈코어룩 같은 단어,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식물성 단백질

 

 

이러한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과 함께 하는 소소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중시하는 트렌드는 곧 ‘친환경 소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나와 지구를 생각하는 착한 소비’가 식생활은 물론, 전 세계적인 패션, 라이프스타일에 걸쳐 대세가 되고 있는만큼, ‘식물성 단백질’도 사실 우리에게 낯선 식생활이 아니라는 점!

 

새로운 바른먹거리 캠페인의 반응에 대해 김효실 팀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식물성 단백질 식단을 친숙하게 느끼고, 식물성 단백질 섭취를 일상 속에서 실천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요즘은 이런을 실천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 두부와 나또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에 소개된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풀무원 제품,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두부는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 제품입니다. 1984년, 국내 최초의 포장 두부를 출시한 이후 두부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풀무원은 소비자들이 더 쉽게, 다채롭게 두부를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풀무원 두부

 

 

국산콩 두부 부드러운 찌개용, 단단한 부침용을 기본으로 한 끼 요리에 딱 맞는 용량으로 남김없이 보관이 용이한 국산콩 한끼두부, 비빔밥, 샐러드 등에 활용하기 좋은 국산콩 네컵연두부,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친숙하게 섭취할 수 있는 뽀로로 키즈 연두부 등 다양한 두부로 목적에 맞게, 편리하고 간편하게 두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0g만 섭취해도 소고기 76g, 계란 2개 반과 같은 양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고단백식품 나또도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 제품 중 하나입니다.

 

 

풀무원 나또

 

 

2017년 나또 시장점유율 81%를 기록한 풀무원은 ‘살아있는 실의 힘 국산콩 생나또’를 중심으로 엄선된 국내산 콩에 검은 약콩의 영양을 더한 ‘검은콩 생나또’, 슈퍼곡물 ‘렌틸콩 생나또’, 새콤달콤한 맛을 더한 ‘국산콩 유자 나또’와 와사비의 알싸한 맛을 더한 ‘와사비 국산콩 생나또’, 부드럽고 순한 ‘매일아침 순생나또’, ‘하루하나 순한나또’ 등 다양한 나또 라인업으로 나또 마니아뿐 아니라 나또가 생소한 소비자들까지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요즘의 ‘이런食’, 식물성 단백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식사는 어떤 먹거리들로 채워졌나요?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내일 한 끼는 맛있는 식물성 단백질과 함께 해 보세요.

 

* 소개된 제품은 풀무원 온라인쇼핑몰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 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풀무원 편집실 나세희

shna@pulmu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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