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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8-14

올가홀푸드, 의성군과 함께 하는 ‘저탄소 먹거리 대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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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의성군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판매 MOU’ 체결, 6주년 기념 행사

23일까지 의성군에서 자란 저탄소 농산물 최대 30% 할인...행사기간 중 경품 추천 이벤트도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해 환경까지 생각한 제철 먹거리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가는 오는 23일까지 의성군 대표 제철 과일과 가공식품 등을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저탄소 먹거리 대축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올가 직영점과 SIS(Shop in Shop) 매장,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 올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한다.

 

올가는 지난 2012년 지역 농산물 판촉활동을 돕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경북 의성군과 ‘친환경 농산물 생산•판매 업무협력 약정’을 맺은 바 있다. 협약을 통해 친환경 사과, 복숭아, 자두 등 의성군 특산품을 생산하는 우수 농가들과 직거래 재배 계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산물 특화 개발을 돕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성군에서 자란 저탄소 인증 농산물인 ▶부드러운 복숭아(1.8kg / 13,900원, 2.8kg/18,900원) ▶의성 아오리사과(1.4kg / 8,900원)를 최대 30% 할인한다. 또한 저탄소 인증 사과로 만든 ▶말랑말랑 촉촉한 사과말랭이(45g/3,900원, 45g*2봉/6,900원), ▶신선한 사과를 그대로 착즙한 사과 한 잔(140ml*10봉/14,200원)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올가는 행사 기간 중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등(5명)은 올가 제철먹거리 박스를, 2등(20명)은 저탄소 사과 한잔 1박스, 3등(100명)은 올가 신상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31일(금)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 상품 구매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올가의성대축제, #저탄소과일)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올가홀푸드 마케팅팀 임의진 팀장은 "올가는 최초의 친환경 식품 기업으로서 사람과 환경까지 생각한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한 농산물의 유통을 돕고 우리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가는 지난 2014년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 운영기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MOU를 체결하며 저탄소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인증제도 정착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저탄소 인증이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한 농산물에 대해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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