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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2018-09-05

풀무원, ‘2018 국가브랜드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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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종합식품기업으로 유일하게 기업 부문 대상 수상

한국 먹거리 브랜드 글로벌화, 고객가치 중심의 제품 개발 높이 평가 받아

 

 

▲ 풀무원이 국가브랜드진흥원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국내 종합식품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주남 (사)국가브랜드진흥원 이사장(왼쪽)과

풀무원식품 김현중 브랜드관리실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풀무원이 국가 브랜드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국가브랜드진흥원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수상 기업 중 종합식품기업은 풀무원이 유일하다.

 

올해 3회째를 맞은 ‘국가브랜드대상’은 개인 및 기업 브랜드가 국가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그 공로를 인정하고, 앞으로의 국가 브랜드 활동을 장려하여 전 세계에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국가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2018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김주남 (사)국가브랜드진흥원 이사장(왼쪽)이

풀무원식품 김현중 브랜드관리실장(오른쪽)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풀무원은 한국의 먹거리 브랜드 글로벌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풀무원은 1981년 서울 압구정동에서 한국 최초의 유기농산물 판매점인 ‘풀무원 무공해 농산물 직판장’으로 시작하여 1984년 법인을 설립한 지 33년만인 지난해 매출 2조3,000억 원을 달성한 한국의 대표적인 바른먹거리와 건강생활기업이다.

 

특히 풀무원은 1991년 미국에 법인을 설립해 해외에 진출한 이래 중국과 일본에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기업을 인수하여 세계 1위 두부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며 글로벌 로하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풀무원은 국내 대표 식품인 ‘김치’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김장문화’를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체험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풀무원이 198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은 설립 이래 연간 1만여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미국 CNN방송이 뽑은 세계 11대 음식박물관에 선정되는 등 세계 각국 매체에 소개되어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 '2018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풀무원식품 김현중 브랜드관리실장(오른쪽에서 3번째)이 

'2018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풀무원은 지속적인 고객가치 중심의 제품 개발 및 연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바른먹거리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풀무원은 포장 두부, 콩나물 뿐 아니라 2006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개발한 ‘유기농 나또’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미국 건강전문잡지 헬스(Health)가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나또의 상품성에 주목하고 12년째 나또 제조를 위한 핵심 기술과 생산 역량을 키웠다. 지난 7월에는 하루 최대 30만개의 나또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선나또 공장’을 충북 괴산군 사리농공단지에 신축했다.

 

풀무원은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개념을 도입하고, 동물복지달걀 판매를 시작한 바 있다.

이어 올해 2월에는 본격적으로 ‘동물복지 목초란’을 전국 출시하였으며 7월에는 국내 시판 냉동만두 최초로 동물복지 인증 받은 돼지고기로 만든 ‘우리아이 첫 물만두’를 출시했다. 또 최근에는 전국 CU 편의점에 동물복지 훈제란을 선보이는 등 국내 동물복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풀무원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2년 연속, ‘대한민국 사회가치 최우수 기업’ 2년 연속 선정되었다. 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우수 기업으로 평가받아 2014년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교수와 산업정책연구원이 제정한 '제1회 포터상'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에는 한겨레연구소가 한•중•일 3개국의 우수기업에게 수여하는 ‘동아시아 30(East Asia 30)’상을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풀무원은 2007년 설립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의 초대 회장사로,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바른먹거리교육, 기후변화대응 등 유엔이 추구하는 기업가치를 충실히 실천하고 있다. 풀무원의 이 같은 노력과 성과는 '2016년 UN 지속발전목표(SDGs) 우수기업 사례집'에 실려 같은 해 6월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UNGC Leaders Summit에서 유엔, 각국 정부, 전세계 기업 및 시민대표들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이 날 시상식에 참석한 풀무원 브랜드관리실 김현중 실장은 “이번 수상은 바른먹거리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풀무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한국을 넘어 보다 많은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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