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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12-10

풀무원, 비법양념으로 진짜 육개장 맛 살린 '생면식감 육칼'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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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양념’으로 더 깊고 진한 육개장 풍미 완성하며 제대로 만든 육개장 한그릇 선봬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3mm 면에 생면식감만의 특허 기술로 더 쫄깃해진 칼국수 면발

 

 

▲ 생면식감 육개장칼국수 리뉴얼 출시

 

 

생면식감 육칼이 육개장의 맛과 풍미를 더 완벽하게 구현해 새롭게 출시했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비법양념으로 육개장 맛을 제대로 낸 ‘생면식감 육개장칼국수(4개입/5,450원, 이하 육칼)’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 출시한 생면식감 ‘육칼’은 출시 6개월만에 2000만 봉지를 판매하고 그해 국내 봉지라면 매출 톱10에 진입하는 등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 트렌드를 일으킨 풀무원 생면식감의 대표상품이다.
출시 3년차를 맞이한 ‘육칼’은 전국 육개장 명가와 전문점을 벤치마킹하여 제대로 된 ‘육개장 한그릇’으로 한 단계 진화했다. 육개장 같은 라면 맛이 아닌 깊고 진한 진짜 육개장 맛을 구현한 것이다.

 

우선 기본 육수 역할을 하는 액상스프 외 별도로 ‘비법양념’을 새롭게 개발했다. 여기에 육수를 우려내던 재료를 양지에서 사골로 변경하고 고춧가루와 마늘을 더해 칼칼하면서 깊고 진한 고기국물 맛을 냈다.
이 비법양념은 기존 액상스프와 건더기를 면과 함께 5분 끓인 후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넣는다. 모든 음식은 오래 끓일수록 향이 날아가는데, 리뉴얼 출시한 ‘육칼’은 면을 다 익힌 뒤 ‘비법양념’을 넣는 조리법으로 육개장의 진한 육향을 절묘하게 살려낸 것이다.

 

또 ‘육칼’은 면발을 더욱 쫄깃하게 뽑아내 3mm의 넓은 칼국수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풀무원은 지난해 면요리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면의 식감을 구현할 수 있는 제면기술에 대해 특허를 받은 바 있다.

 

건더기는 육개장과 잘 어울리는 대파, 표고버섯 위주로 구성하고 크기를 2cm 내외로 큼직하게 키웠다. 중량도 2.9g에서 3.3g으로 늘려 시각적으로 더 풍부한 느낌을 준다.

 

풀무원식품 생면식감사업부 송아영 PM(Product Manager)은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육개장 같은 라면을 뛰어넘어 진짜 육개장의 맛과 풍미를 최대한 살려낸 것”이라며 “생면식감은 일반적인 라면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다양한 ‘면요리’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라면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풀무원 홍보팀

jyleeb@pulmu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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