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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12-13

올가홀푸드,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로 전략적 매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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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쇼핑 편의성 동시에 추구하는 도심형 로하스 프레시 마켓으로 변화 
안전성 기반의 간편식 강화, 로하스(LOHAS) 정신 담은 테마존 구성 
아현뉴타운점 시작으로 바이올가 매장 2019년도까지 50개점 오픈 계획

 

 

▲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바이올가 아현뉴타운점 오픈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가맹 브랜드 바이올가(by ORGA)에 신규 컨셉을 적용하며 도심형 친환경 마켓 확장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올가는 최근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과 쇼핑 편의성을 강화한 매장 컨셉을 가맹브랜드 바이올가에 새롭게 적용할 예정이다. 37년간 이어온 올가만의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안심먹거리는 물론 기존 바이올가 매장에는 볼 수 없던 간편식을 강화하고, 로하스 가치를 담은 테마존을 강화했다. 


우선 바이올가 매장의 가장 큰 변화는 상품 구성이다.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증가 등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식재료 중심이 아닌 간편식을 강화했다. 소포장 국산 과일 및 샐러드, 냉동 과일•채소, 신선도를 높인 MAP (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포장의 정육•수산 등을 신규 도입했다. 동시에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핵심 상품을 포함해 약 1000여가지 상품 수를 갖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올가의 차별화된 상품성은 유지했다. 

 

 

▲ 바이올가 아현뉴타운점 헬스밀 코너

 


뿐만 아니라 로하스(LOHAS) 가치를 접목한 테마존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헬스 트렌드를 반영해 영양 성분이 풍부한 원료로 만든 ►슈퍼푸드(Super food) 코너, 공정한 무역 거래로 제 3세계 생산자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돕는 유기농 상품으로 구성한 ►공정무역(Fair Trade) 코너, 식물성 유제품 및 곡물 시리얼 위주의 ►헬스밀(Health Meal) 코너 등이다. 


올가홀푸드 정영석 영업본부장은 “37년간 이어온 친환경 매장으로서의 정통성은 지키되 빠르게 변화되는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컨셉을 적용한 올가 가맹점을 기획하게 됐다.”라면서 “이번 달에 오픈한 바이올가 아현뉴타운점을 시작으로 2019년도까지 전국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50개점을 오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바이올가 아현뉴타운점 식품 코너

 


한편, 바이올가는 올가의 친환경 식품 유통 경영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한 가맹 브랜드다. 바이올가에서는 친환경•저탄소 농법으로 재배한 채소 및 과일, 동물복지로 안전하게 키운 축산물, 안심원료로 영양균형까지 생각한 올가 PB(Private Brand) 제품, 로하스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친환경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올가는 ‘아현뉴타운점’을 포함하여 바이올가(by ORGA) 51개, 직영점 12개, SIS (Shop in Shop) 매장 46개 등 총 10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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