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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17

봄맞이 근사한 집들이 준비하신다면? 가정간편식으로 간편하게 준비하는 즐거운 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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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봄맞이 이사철을 맞아 집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집들이에 앞서 새집 꾸미기, 대청소 등 준비할 것이 많지만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이 바로 식사 준비다. 가족과 동료, 친구 등 초대할 사람이 많으니 다양한 사람들의 입맛을 맞출 수 있을지, 음식 준비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서게 된다. 어떻게 집들이를 준비할까 고민에 빠져 있다면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활용해 근사한 홈파티 준비하면 어떨까. 

 

간식과 반찬류 위주였던 가정간편식은 밥, 국, 면 등 주식 메뉴로 영역이 확장되었고, 높아진 소비자 입맛에 맞춘 프리미엄 제품들도 꾸준히 등장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준비하기 번거로운 집들이 음식, 에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맛과 건강, 취향까지 고려한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소개한다. 

 

 

 

 

홈파티의 분위기를 UP! 시켜주는 에피타이저!

 

 

 

에피타이저는 손님에게 가장 처음으로 대접하는 음식이며 그날 식사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가늠하게 하는 중요한 포인트다. 또한 식사 전 입맛을 돋워 주고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하는 역할도 한다. 에피타이저는 자극적이지 않고 입맛을 살짝 돌게 할 정도의 음식이 제격이다.

 

 

 

 

첫 번째로 소개할 에피타이저는 자극적인 음식을 먹기 전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수프다. 에피타이저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음식인 수프는 속을 덥히고 안정을 시키는 역할을 한다. 풀무원 ‘생가득 생수프’는 생 야채, 우유 등 신선한 재료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고 프랑스 정통방식으로 오랜 시간 끓여내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열처리를 최소화하는 생지향 공법으로 만들어 재료의 씹는 느낌과 우유와 생크림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생가득 생수프는 향긋하게 씹히는 양송이가 듬뿍 들어간 양송이버섯 생수프, 국산 밤이 부드럽게 씹혀 담백하고 부드러운 단호박밤 생수프 등이 있어  맞는 맛을 선택해 준비할 수 있다.

 

 

 

 

간단한 샐러드도 미각을 자극해 메인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준다. 풀무원 ‘생가득 샐러드’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맛본 샐러드를 무첨가 원칙으로 만들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다. 고소한 알갱이가 톡톡 터져 재미를 더하는 옥수수와 달콤한 부드러움으로 손이 계속 가는 고구마, 촉촉함을 더한 단호박, 담백한 포테이토 샐러드가 있어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빵이나 크래커, 과일에 올려놓으면 고급 샐러드 바 분위기를 낼 수 있어 홈파티 분위기를 한 층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에피타이저 뿐 아니라 예상치 못하게 음식 준비가 늦어지는 상황에서 핑거푸드로도 활용할 수 있는 담백한 스낵류도 좋다.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손님들의 지루함을 덜어낼 수 있으며, 플레이팅에 조금만 신경쓴다면 예쁜 카페 부럽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올가 ‘무농약 인증 옥수수를 구워 만든 콘팝칩’은 엄선한 옥수수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고소하게 구워 담백한 맛을 낸다. 자극적이지 않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고 토마토나 치즈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풀무원 ‘블랙 김 샌드’는 살짝 구운 김사이에 현미, 멸치, 아몬드가 각각 들어가 있어 영양과 맛의 균형을 맞춘 핑거푸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김에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A, 칼슘 등을 더해 얇지만 영양으로 가득 차 있다. 뿐만 아니라 길쭉한 모양으로 컵에만 툭 꽂아도 신경쓴 것 같은 멋을 낼 수 있다. 손님이 다 오지 않았거나, 음식 준비가 더 남았다면 당황하지 말고 핑거푸드 에피타이저를 활용해보자!

 

 

손님의 취향과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저녁식사!
콘셉트별로 준비해 보자.

 

 

 

집들이에는 가족과 친척, 직장동료를 초대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손님들의 성별과 연령대가 다양하다. 이러한 이유로 메뉴 선정에 고민을 하게 되는데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울리지 않는 요리들을 중구난방으로 내놓을 수도 없는 노릇. 한식, 중식, 일식, 동남아 음식으로 콘셉트를 정하고 그 안에서 함께 즐겨도 어울리는 요리를 선보이는 센스를 발휘해 보자.

 

 

 

 

가장 대중적인 한식에 빠질 수 없지만 준비하기도 번거로운 것이 바로 찌개. 풀무원 ‘5분키친 바지락 순두부찌개’는 별도로 재료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부들부들한 순두부에 깊고 진한 바지락 육수로 얼큰한 맛을 내 누구나 좋아할 맛이다. 특히 육수와 양념장, 순두부가 모두 들어있어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며 계란, 파 등을 살짝 추가해도 풍미를 더할 수 있다

 

 

 

 

얼큰한 순두부에 곁들여 먹을, 집들이에 빠질 수 없는 고기 요리! 올가 ‘갈비살을 굵게 다져 빚은 두툼한 떡갈비’는 무항생제 돈육 갈비살로 만들어 감칠맛이 살아있다. 우리 땅에서 자란 돼지 갈비살에 불고기 양념을 한 후 두툼하게 빚어 씹는 맛이 풍부한 정통 떡갈비이다. 특히 국산 양파 등 채소와 전통 한식 간장을 넣어 ‘석쇠구이 공법’으로 구워내 전문 식당에서만 느끼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야심찬 메뉴로 준비해 볼 만하다.

 

 

 

 

시켜 먹는 것이 더 익숙한 중식도 멋스럽게 준비해 볼 수 있다. "집에서 중식을 만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풀무원 '생가득 중화풍 짬뽕국’의 조리법은 뜨거운 물 붓기가 끝이다. 뜨거운 물을 붓고 1분만 기다리면 마법처럼 건더기가 살아나며 진한 짬뽕국이 완성된다. 깊고 진한 짬뽕국에 오징어와 양배추, 목이버섯이 듬뿍 담겨있어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는 4050대 남성의 취향도 저격할 것이다.

 

 

 

 

중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짜장면 역시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 생가득 ‘직화 짜장면’은 직화로 볶은 숙성 춘장과 아낌없이 넣은 돼지고기, 양파, 감자 등 큼직한 건더기가 특징이다. 140도의 직화로 숙성 춘장과 생야채를 직접 볶아 고소하고 진한 짜장면이 만들어진다. 여기에 풀무원만의 여러 번 반죽하고 치댄 제면 기술로 손으로 뽑은 듯 탱탱하고 쫄깃한 면은 감칠맛을 더한다. 배달 짜장면보다 더 맛있어 손님을 놀라게 할 수 있는 짜장면을 집에서 만들어보자.

 

 

 

 

중식은 짜장면과 짬뽕이라는 공식을 깨고 두터운 매니아 층을 쌓아가고 있는 마파두부에도 도전해 보자. 찬마루 ‘중화마파두부 양념소스’와 풀무원 ‘부침용 두부’를 활용한다면 간단하다. 풀무원 부침용 두부는 1등급 국산콩만 100% 사용하여 원재료부터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매일 따뜻한 콩즙을 뽑아 만드는 신선한 두부를 콜드체인시스템으로 까다롭게 관리해 신선한 두부에 소스를 붓고 살살 저으면 마파두부 완성.

 

 

 


일반 두반장 소스가 아닌 풀무원만의 레시피로 만든 특제 마파두부 소스는 국산 돼지고기와 신선한 채소를 푸짐하게 사용해 다른 재료 필요없이 정통 마파두부 맛을 구현해낼 수 있다. 중화 요릿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마파두부, 전문점보다 맛있고 건강하게 대접해보자.

 

얼큰하고 매콤한 음식이 주를 이루는 한식과 중식을 선호하지 않는 손님들이라면 새콤달콤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일식을 준비해 볼 수 있다. 일식은 비교적 깔끔한 맛으로 호불호 없이 입맛을 충족해 집들이 음식으로도 적합하다. 일식에는 회가 필요하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풀무원 간편식으로 일식 요리사 버금가는 실력을 발휘해보자.

 

 

 

 

풀무원 ‘생가득 가쓰오 야끼소바’는 진하고 달콤한 야끼소스와 고소한 풍미의 하나가쓰오부시의 조화로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손님에게 대접하기 적당하다. 가쓰오 야끼소바는 볶았을 때 가장 맛있는 굵기를 선별하여 뽑은 쫄깃한 볶음 전용면으로 따로 삶지 않아도 되어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팬에 물 100ml를 넣고 면과 건더기, 소스를 넣고 볶아주면 끝인 간단한 레시피에 접시에 옮겨 하나가쓰오부시를 뿌리면 완벽한 맛과 비주얼이 완성된다.

 

 

 

 

일식에도 빠질 수 없는 것이 뜨끈한 국물! 호로록 입맛을 당기는 우동은 맑고 깔끔한 맛으로 여성과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음식이다. 풀무원 ‘생가득 오사카식 우동’은 다시마, 멸치, 가쓰오부시, 미역으로 맛을 낸 해물육수로 시원함이 일품이다. 특히 관서지방 국물 내기 방식인 국간장 육수의 진하고 풍부한 맛에 깊게 우려낸 다시마 육수를 곁들어 오사카 현지의 맛을 느끼게 해준다. 여기에 면에 있어서 더욱 깐깐한 풀무원의 제면 공법으로 쫄깃한 식감의 우동면을 맛볼 수 있다.

 

 

 

 

‘한국인은 밥심’이라며 면만 먹으면 서운함을 느낄 손님도 분명 있다. 이 때, 일본식 국물과 볶음요리의 짝꿍인 유부초밥도 빼먹지 말고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풀무원 ‘생가득 달콤쫄깃 네모유부’는 토톰 네모난 일본식 유부피에 고소함을 더하는 참깨야채볶음이 모두 들어있어 밥만 있다면 금방 만들어낼 수 있다. 카라멜 색소와 빙초산, 합성향료가 첨가되어 있지 않아 걱정없이 먹을 수 있으며 네모난 모양으로 접시에 똑바로 올려놓기 좋기 때문에 참치나 김, 치즈 등 취향에 따라 올려 먹을 수 있다. 새콤달콤함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조금 더 특별한 집들이의 기억을 만들고 싶다면 동남아 음식을 준비해 보는 것도 좋다. 요즘에는 동남아 음식을 식당에서 쉽게 맛볼 수 있지만 아직까지 집에서 해 먹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무난한 요리를 기대하고 있을 손님들의 예상을 뒤엎는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면 집들이에 대한 만족도가 금새 올라갈 것이다.

 

 

 

 

달콤새콤 감칠맛 나는 소스에 고소한 땅콩이 어우러진 풀무원 ‘생가득 태국볶음쌀국수 팟타이’는전문점 수준의 볶음국수를 간단하게 준비하게 해준다. 팟타이 맛을 좌우하는 면은 동남아 전통 제면 방식인 ‘Rice Sheet’ 공법을 적용한 쌀면을 사용해 현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별도로 삶거나 불릴 필요가 없어 조리 과정 중에 실패할 확률도 크게 줄었다.

 

여기에 태국산 정통 피쉬소스와 함께 100% 생레몬 과즙을 넣어 달콤새콤한 볶음 쌀국수 전문점 특제 소스맛을 그대로 담았다. 또 심심하지 않게 양파, 마늘, 새우, 오징어 4가지 국산 해물과 야채를 더한 현미유와 고소한 땅콩 후레이크가 별첨으로 들어있어 한국인 입맛에 맞는 태국 팟타이를 맛볼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숙주나 새우 등을 함께 곁들이면 좀 더 새롭고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다.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 볶음국수와 뜨끈한 국물의 쌀국수는 환상의 조합이다. 풀무원 ‘생가득 베트남 쌀국수 pho’는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생면으로 베트남 정통의 맛을 느끼게 해준다. 안남미와 동남아 전통 제면 방식으로 베트남 쌀국수 본래의 식감을 그대로 살렸으며 양지머리로 육수를 맑게 우려내 깔끔함과 베트남 전통 향신료로 현지의 맛을 함께 담아냈다.

 

 

입이 심심할 때 가볍게 즐기는 디저트

 

 

집들이 식사를 즐겼다면 잠시 쉬면서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디저트 타임이 빠질 수 없다. 서로의 근황을 묻고 공유하며 이야기 꽃을 피울 때 상큼한 디저트가 함께라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맛있는 식사로 배를 채운 직후인만큼 가벼우면서도 상큼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디저트를 준비해 보자.

  

 

 

 

풀무원 ‘아임리얼 순수착즙’은 물을 한 방울도 섞지 않은 순수착즙 주스로 과즙을 끓여 농축한 후물과 향, 첨가물을 넣는 농축환원과정이 없은 것이 특징이다. 과채를 끓이거나 농축하면 그 과정에서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는데 생과일을 그대로 짜내어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분은 풍부하다. 까다로운 검수과정을 통과한 파인애플과 자몽, 오렌지 세 가지 맛으로 식사 후 리얼 상큼함을 즐길 수 있다.

 

적당한 탱글탱글함과 달달함이 특징인 올가 ‘워터젤리 청포도’는 젤리의 식감을 지니고 있어 빨리 마시는 음료보다는 입안에 여운이 오래 남고, 텁텁함 없이 입안을 순식간에 상큼하게 만들어 준다.

 

 

 

 

디저트용으로 특별히 만들어진 요거트를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풀무원다논 ‘마이딜라잇’은 다논의 디저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요거트와 우유를 활용한 유럽 스타일 데어리 디저트이다.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디저트 쉐이크 타입으로 모히또 칵테일 맛을 살린 레몬라임과 체리와 히비스커스를 함께 담은 블랙체리 맛을 즐길 수 있다. 데어리 디저트는 아직까지 국내에선 쉽게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날이 어둑어둑해지면, 술과 함께 곁들일 안주 요리

 

 

 

모두가 즐거운 일로 모인 집들이에 가볍게 한 잔 하고 싶다면! 호불호 없이 모두가 좋아할만한 안주도 챙겨두자.

 

 

 

 

모두가 좋아할 만한 첫 번째 안주는 바로 떡볶이! 매콤달콤한 국물이 매력적인 생가득 ‘국물 떡볶이‘를 준비해보자. 깐깐하게 고른 6가지 야채로 우려낸 밑국물과 깊고 깔끔한 맛이 베이스가 된다. 조리 시간은 딱 5분이지만 깊은 육수의 맛으로 우려낸 것 같은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간이 잘 배는 가늘고 쫄깃한 떡이기 때문에 넉넉한 국물과 함께 입에 넣으면 떡볶이의 참맛을 즐길 수 있다.

 

 

 

 

떡볶이를 준비했다면 빠질 수 없는 단짝, 만두도 함께 준비해보자. 이왕이면 더 얇고, 이왕이면 더 꽉찬 풀무원 ‘얇은피꽉찬속 만두’를 추천한다. 얇은피꽉찬속 만두는 0.7mm 얇은 만두피로 만두소가 그대로 비쳐 입맛을 당긴다. 깊은 맛이 일품인 저온 숙성 김치와 아삭한 깍두기가 들어간 김치만두와 돼지고기와 부추, 새송이버섯이 튼실하게 꽉 차있는 고기만두 두 가지 맛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다음으로 안주하면 빠질 수 없는 국물요리. 냉동 가정간편식인 어묵전골 찬마루 ‘오뎅나베’는 가쓰오육수와 다채로운 어묵이 어우러진 국물로 일본 현지 이자카야에서나 먹을 수 있는 깊은 맛을 낸다. 맛과 재료가 모두 다른 전골용 어묵 6종과 모양도 일품인 유부주머니까지 다채롭게 들어있어 고급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조미료로 만든 분말수프가 아닌 진짜 육수를 그대로 얼려 냉동포장용기에 담았기 때문에 진한 육수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또 육수에 무와 대파가 함께 있어 다른 부재료 준비없이 끓이기만 하면 고급스러운 어묵탕이 완성된다.

 

 

 

 

모임이 마무리될 때쯤 헤어지기 아쉽다면, 마지막 비장의 무기! 생가득 ‘달콤씨앗 호떡만두’를 꺼내 간단히 맥주 한잔을 곁들여 화룡점정을 찍을 수 있다. 달콤씨앗 호떡만두는 바삭하고 쫄깃한 만두피 속 달콤한 호떡필링과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음식으로 재미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전분과 쌀가루, 밀가루의 황금비율로 만들어진 만두피는 쫄깃한 식감을, 달콤한 호떡 필링과 땅콩, 해바라기 씨앗은 오도독 달콤한 식감으로 두 가지 식감이 어우러져 최상의 맛을 낸다.

 

집들이를 계획할 때 반가운 손님들과 함께 한다는 즐거움과 기대감도 있지만 음식 준비 걱정이 앞서기 마련. 하지만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간편식으로 풍성한 상차림을 준비한다면 두 번, 세 번도 문제없이 손님을 맞을 수 있다. 집까지 찾아와 준 손님들에게 완벽한 한상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을 가득 담아 세심하게 메뉴를 구성한다면 찾는 이도, 맞는 이도 행복한 집들이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풀무원 홍보팀

jyleeb@pulmu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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