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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8

[르포] 풀무원 ‘포기하지 마라탕면’ 출시기념 '포기마라 Day'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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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과 한화이글스의 Hot한 이색 콜라보! 중독적인 매운맛이 일품인 풀무원 ‘포기하지 마라탕면’의 7월 5일 론칭을 기념하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풀무원 포기마라 Day’, 그 뜨거웠던 열기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포기하지 마라탕면’ 론칭 행사 '풀무원 포기마라 Day'가 열렸다.

경기 전 개최된 장외무대 앞 부스행사에서 모델들이 '포기하지 마라탕면'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풀무원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비유탕 건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이마라(麻辣)’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여 출시한 제품입니다. 정통 마라의 풍미를 살리면서 면발의 쫄깃한 식감을 구현하여 마라탕 매니아들은 물론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도 반응이 좋습니다. 특유의 중독적인 맛이 화제가 되어 유튜브를 포함한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서도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이글스샵 매장에 진열된 '포기하지 마라탕면' 제품사진.

한화 이글스의 인기 마스코트 ‘수리’가 마라탕에 빠져 땀흘리고 있는 모습이 익살스럽다.

 

 

포기하지 마라탕면이 특별한 또 한가지 이유! 제품 포장의 주황색 배경색과 흰색 스트라이프가 보이시나요? 풀무원은 프로야구 구단 한화이글스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포기하지 마라탕면에 담긴 승리기원 메시지를 전하고, 소비자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75일을 풀무원 포기마라 Day로 정하고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구장 내 이글스샵에서 '포기하지 마라탕면' 오프라인 출시가 진행되었다.

온라인 단독판매가 진행된 11번가에서는 출시 전후로 '포기하지 마타탕면'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먼저 경기가 열리기 약 1시간 반 전부터 장외무대 앞 부스를 설치, ‘포기하지 마라탕면 SNS 인증 이벤트를 열고 선착순 400명의 참여자분들께 포기하지 마라탕면한화이글스 한정판 제품을 무료로 증정했습니다. 일찌감치 야구장을 찾은 많은 가족, 친구, 연인 분들께서 즐거운 추억도 쌓고 기분 좋은 선물도 받아가셨습니다.

 

 

 

▲ 경기 시작 전 장외무대 앞 부스에서 열린 '포기하지 마라탕면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팬들이 줄을 서고 있다.

 

 

 

 

 

 

▲ 장외무대 앞 부스에서 열린 ‘포기하지 마라탕면 SNS 인증 이벤트’ 현장 모습.

 

 

또한 이날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진행된 포기하지 마라탕면단독판매 이벤트에서는 마라탕면 8봉지와 마구마구 피규어로 구성된 한정판 1,000세트(9,900)가 판매를 시작한지 약 100분만에 매진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포기하지 마라탕면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경기 시간이 가까워오자, 풀무원식품 박남주 대표와 생면식감 사업부 이기욱 PM(Product Manager)의 움직임이 분주해졌습니다. 바로 오늘 경기의 시구와 시타라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기 때문인데요, 두 분은 각자의 근속년수인 341이라는 숫자가 등번호로 적힌 유니폼을 입고 시구 및 시타자 대기실을 찾았습니다. 이번 시구 및 시타는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기획한 신입사원 이기욱 PM에게 박남주 대표이사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시타를 맡게 되어 떨리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기욱 PM특별히 긴장되지는 않는다. 그라운드에 들어가서 열심히 스윙하고 돌아오겠다며 여유를 보였습니다. 박남주 대표는 한화 관계자분들과 함께한 사전 연습에서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화목하게 이끌며 즐겁게 시구 준비를 마쳤습니다.

 

 

▲ 박남주 대표(좌측)와 이기욱 PM이 시구 및 시타 전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

 

 

경기 시작 시간이 다가오고, 드디어 박남주 대표와 이기욱 PM이 그라운드에 등장했습니다. 미리 열심히 연습한 덕분이었을까요? 힘찬 투구에 이은 멋진 스윙으로 경기의 막이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수고해주신 박남주 대표와 이기욱 PM을 위해 양팀 팬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 박남주 대표(우측)와 이기욱 PM이 시구와 시타를 하고 있다.

 

 

▲ 박남주 대표가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관중들의 박수에 화답하고 있다.

 

 

100 여 명의 풀무원 임직원들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팀을 응원하러 야구장을 찾아준 많은 팬들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풀무원 임직원들과 한화 팬들은 서로 하나되어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외치며 한화 이글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 경기를 관람한 풀무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모습.

 

 

경기의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던 5이닝 종료 후, 풀무원과 한화이글스가 준비한 또다른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제한시간 1분 동안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쌓아올린 만큼 제품을 증정하는 마구마구 쌓아라!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이벤트에 3명의 어린이 한화팬을 초대했습니다. 고사리 손으로 잡은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열심히 차곡차곡 올리는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응원단과 팬들은 흐뭇한 엄빠미소를 지었습니다.

 

 

 

  

 

▲ ‘마구마구 쌓아라!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이벤트에 참가한 어린이 팬들의 모습.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이라 조금 쑥쓰럽기도 했지만, 한아름 선물을 안고 가는 표정에 행복이 가득하다.

 

 

뜨거웠던 함성이 끝나고, 경기 종료와 함께 '풀무원 포기마라 Day'의 막이 내렸습니다. 경기장 안팎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야구팬 여러분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바른먹거리를 만드는 풀무원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행사에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또다른 이색 콜라보레이션과 바른먹거리 제품으로 돌아올 풀무원의 미래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박남주 대표(우측)와 이기욱 PM.

 

풀무원 홍보팀

ben.chung@pulmu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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