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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6

풀무원푸드머스, 농식품부·농관원과 ‘GAP Week’ 열고 GAP 농산물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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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P 농산물 소비 촉진·인지도 확산 목적 ‘GAP Week’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

- GAP 인증 과일 할인 및 1+1행사, 자체 제작 ‘바른먹거리’ 책자에도 GAP 인증 적극 홍보

- 풀무원푸드머스, 2016년 농식품부와 MOU 맺고 GAP 농산물 사용 확대 노력 지속

 

 

▲ GAP 인증 심사원 자격을 갖춘 풀무원기술원 연구원이 GAP 인증 농가와 안전한 농산물 관리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풀무원이 농식품부, 농관원과 손잡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GAP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GAP 인증 농산물 활성화를 위한 ‘GAP Week’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푸드머스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전국 1만 2,000여 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이어졌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우수관리)’는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까지 토양 또는 수질과 같은 농업환경 및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유해물질을 중점 관리해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인증제도이다.

 

풀무원푸드머스는 GAP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어린이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농식품부, 농관원과 협력해 ‘GAP Week’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1만 2,000여 개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GAP 인증 농산물 기획전’을 운영, GAP 인증을 받은 사과, 배, 단감을 40% 할인 판매했다. 중복 사업장을 제외하고 총 2,112개의 사업장에서 GAP 인증 농산물 기획전에 동참했다. 또한 ‘GAP 인증 감귤 1+1 행사’도 진행하여 준비 수량 4,400박스를 전부 소진했다.

 

GAP 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풀무원푸드머스가 자체 제작하여 매월 사업장에 배포하는 ‘바른먹거리’ 책자에 GAP 인증 관련 내용을 수록하여 홍보했다.

 

풀무원기술원 식재안전팀 이성한 연구원은 “풀무원푸드머스는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GAP 인증을 받은 농산물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라며 “이번 GAP Week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GAP 농산물에 대한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지하고 GAP 생산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푸드머스는 식자재 유통기업으로는 최초로 2009년 GAP 인증 농산물을 취급하기 시작하였고, 2012년에는 GAP 운영 전담팀을 구성하고 GAP 인증 생산지 구축 및 협력사 GAP 시설지정 추진을 통해 공급 인프라를 구축했다.

 

2016년에는 농식품부와 ‘GAP 농산물 사용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MOU’를 체결하여 GAP 인증 농산물 사용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GAP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농식품부와 농관원 주최 ‘2019 제5회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유통부문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풀무원푸드머스 양지물류센터에서 한 직원이 GAP 과일의 품위를 검수하고 있다.

 

 

풀무원 홍보팀

ben.chung@pulmu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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