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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5

식탁 위의 동심, 바른 먹거리로 차린 키덜트의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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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Kidult)’ 열풍에서 이어진 캐릭터 마케팅은 여전히 유효하다. 아이(kid)와 같은 감성과 취향을 가진 어른(adult)을 지칭하는 ‘키덜트(Kidult)’는 어린이가 주 타깃으로 여겨졌던 장난감, 만화 등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며, 확고한 취향과 구매력으로 새로운 소비층으로 급부상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16 콘텐츠 사업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키덜트 시장의 규모는 지난 2014년 5,000억원에서 지난해 1조원대로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다. 

 

키덜트족을 위한 다양한 페어(Fair) 개최는 물론, 키덜트 카페와 박물관 등이 곳곳에 자리 잡으며 일상 속으로 키덜트 문화가 스며들고 있는 것.

 

 

 

 

취향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유통업계 ‘큰 손’, 키덜트 족들의 영향은 백화점, 영화관, 완구점은 물론 식품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미니언즈’, ‘디즈니썸썸’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PB(자체브랜드) 식품 출시는 물론 주류와 ‘스티키몬스터랩’ 콜라보레이션까지 성인 대상의 제품에도 캐릭터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키덜트 족들은 단순히 이러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구매할 뿐 아니라, ‘어린 시절의 먹거리’로 대표되는 핫도그, 분식, 과자는 물론 조물조물 만들어 먹는 토이쿠키까지 연령대에 구애 받지 않는 먹거리로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어린 시절 느끼던 즐거움을 더 건강한 먹거리로 누릴 수 있는 ‘키덜트의 식탁’을 제안한다. 

 

 

뽀로로부터 다노니노까지~ 풀무원, 식탁에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더하다

 

‘키덜트(Kidult)’ 열풍은 풀무원의 제품에도 반영됐다. 풀무원은 ‘뽀통령’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국산 캐릭터 ‘뽀로로’, 프랑스 식품 그룹 다논(Danone)의 글로벌 캐릭터인 공룡 캐릭터 ‘디노’와 함께 깜찍한 모양새로 식탁을 더 아기자기하게 만들어 주는 키덜트 제품들을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2017년 2월 출시돼 지난 8월 누적판매량 20만개를 달성한 ‘뽀로로 키즈 연두부’는 뽀로로, 패티, 크롱 3가지 캐릭터의 얼굴을 연두부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출시 당시에는 뽀로로 캐릭터 연두부만 출시되었으나 폭발적인 인기에 패티, 크롱 모양의 연두부도 추가 출시되었다. 
포장필름을 제거한 뒤 접시 위에서 용기를 세로로 세우고 탁!탁!탁! 3~4회 이상 쳐주고 살짝 기울이면 뽀로로, 패티, 크롱의 얼굴을 예쁘게 접시에 담아낼수 있다. 

 

 

 

 

풀무원이 엄선한 유기농 콩즙으로 만든 뽀로로 키즈 연두부는 풀무원만의 감압농축생산방식으로 콩의 비린취를 증발시켜 냄새는 적고, 더욱 고소하게 먹을 수 있는 키덜트 식품이다. 식감이 부드러워 간식 대용은 물론 연두부 샐러드, 국, 비빔밥 등 아이들의 밥반찬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풀무원은 뽀로로 마니아를 위한 한국식 ‘후리가케’ 제품과 김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볶은김, 해물, 야채 세 가지 맛의 ‘주먹밥 대장’은 화사한 색의 패키지에 뽀로로 캐릭터를 입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뿌려먹는다’는 뜻의 일본어인 ‘후리가케’는 밥이나 죽 등에 뿌려먹는 가루 제품으로, 산(酸)처리를 하지 않은 김에 영양이 풍부한 좋은 재료를 골라 원물감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영양이 풍부한 밥상을 위한 ‘뽀로로 김자반’과 ‘뽀로로 도시락 김’도 인기다. 풀무원의 뽀로로 김 제품군은 국산 들기름과 국산 참기름에 천일염을 더해 짜지 않고 고소하며, L-글루탐산나트륨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공룡을 좋아하는 키덜트족을 위한 제품도 있다. 풀무원의 ‘다노니노 플레인 요거트’는 글로벌 공룡 캐릭터 ‘디노’를 그대로 형상화한 패키지로 눈을 끈다. 건강한 영양 성분은 기분이다. 다노니노 요거트 한 병에는 일일 칼슘 권장량의 15%인 105mg의 칼슘과 비타민D, 단백질, 식이섬유, 올리고당은 물론 100억 마리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들어 있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다노니노의 귀여운 패키지와 함께라면 하루를 시작하는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의 맛은 그대로, 바른 식재료로 즐기는 추억의 먹거리

 

키덜트의 식탁은 캐릭터 제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 즐기던 추억의 먹거리가 그립다면, 추억은 그대로, 맛과 영양은 더한 풀무원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된 ‘키덜트 먹거리’를 즐겨보자. 

 

맛도 영양도 업그레이드 된 분식집의 맛, 집에서도 즐겨요

 

하교 후 집에 돌아가던 길, 친구들과 사먹던 분식집의 먹거리가 그립다면 풀무원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된 분식집의 맛을 재현할 수 있다.

 

 

 

 

풀무원의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는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와 탱글탱글한 소시지를 반반씩 넣어 차별화된 ‘맛 조합’을 즐길 수 있는 제품. 향이나 색소, 보존료를 넣지 않고도 쫄깃하고 담백한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에 4가지 첨가물을 넣지 않은 건강한 소시지를 활용한 프리미엄 핫도그로 어린 시절 귀가길에 너도나도 하나씩 입에 물었던 핫도그의 추억을 되살려보자. 

 

 

 

 

생가득 국물 쫄볶이’는 입에 착착 감기는 쫄면과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떡이 어우러져 분식집에서 즐기던 쫄볶이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떡과 쫄면사리, 대파와 양배추 고명, 소스까지 포함돼 5분만에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으며,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하는 적당히 매콤한 맛으로 온가족이 둘러 앉아 나눠먹기도 좋다.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를 쫄볶이 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분식집이 부럽지 않을 것. 

 

 

어린 시절 쏙쏙 집어 먹던 소풍 도시락 추억 그대로

 

 

 

 

소풍 날 무엇보다 기대되는 건 풍성한 도시락이다. 친구들과 나눠 먹던 도시락의 추억을 건강한 재료로 만든 풀무원 제품으로 되살려보자. 직장인 점심 도시락, 야외 피크닉 세트로 활용하기도 좋다. 

 

풀무원의 ‘생가득 꼬마김밥’과 ‘생가득 8가지 생생건더기 꼬마 유부초밥’은 한 입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먹기 편리하다. ‘생가득 꼬마김밥’은 야채, 아몬드멸치, 소불고기, 유부, 충무 5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를 더했으며 꼬마 김밥김에 야채 절임, 감칠맛을 살려주는 토핑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어 밥만 준비하면 된다. 
 

 

 

 

8가지 토핑으로 알록달록한 ‘8가지 생생건더기 꼬마 유부초밥’은 조물조물 만들어 간편한 도시락으로 즐기기에 제격이다. 무, 오이, 당근, 사과, 파인애플, 파프리카, 피망, 우엉의 8가지 신선한 과일 채소에 브로콜리 호두 볶음 토핑까지 더했다. 미니 사이즈로 만든 한입 크기 유부피에 향긋한 꿀과 사과 과즙이 들어 있는 초밥 소스로 부드럽고 달콤한 유부초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간식으로 쫄깃하면서 촉촉한 ‘말랑 군고구마’를 더하면 소풍날 부럽지 않게 하루가 든든할 것.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고, 오감으로 즐기고! 동심으로 돌아가는 풀무원 특별 간식

 

 

 

 

프라모델 등 스스로 조립하는 완구를 즐기는 키덜트 족의 취미를 먹거리로도 충족할 수 있다. 건강한 재료로 나만의 쿠키를 만들 수 있어 키덜트도 즐거운 풀무원의 토이쿠키가 그것. 다채로운 색감에 바삭바삭한 식감까지 더해 오감이 즐거운 특별 간식도 준비돼 있다. 

 

 

 

 

신개념 먹는 장난감으로 인기몰이중인 풀무원의 ‘생가득 토이쿠키 만들기’도 키덜트의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제품이다. 당근, 단호박, 토마토, 시금치, 카카오 등 자연 재료로 색을 낸 6가지 컬러 반죽을 점토처럼 활용해 조물조물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굽기만 하면 나만의 쿠키가 완성된다. 컬러가 선명해 원하는 모양을 마음껏 만들 수 있고, 생지반죽으로 밀가루 가루 날림이나 계량에 신경 쓸 필요 없이 어린 시절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반죽놀이를 즐길 수 있다. 맛있는 쿠키는 덤이다. 

 

 

 

 

파스텔톤의 색감과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보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더한 오감만족 과자는 아이는 물론 어른까지 만족할 만한 특별 간식이다. 풀무원의 '튀기지 않은 야채팝 어니온&쏠트맛'은 단호박, 비트, 브로콜리를 더해 노랑, 빨강, 초록색의 컬러가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 담백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납작한 원형모양의 팝칩 위에 고구마, 참치, 포테이토, 옥수수, 단호박 등 ‘생가득 샐러드’를 얹으면 훌륭한 일품요리로 변신한다. 여기에 풀무원의 ‘어린잎 샐러드’ 믹스나 그릭, 이탈리안, 프렌치 3가지 스타일의 ‘샐러드가든’을 더하면 아삭아삭한 식감과 신선함이 배가 된다. 파스텔톤 팝과 건강한 샐러드의 조화로 식탁에 다채로움을 더해보자. 

 

매일매일 반복되는 상차림이 지루하다면 하루쯤은 일상에 즐거움을 더해줄 풀무원의 키덜트 제품으로 아기자기한 식탁을 꾸며보면 어떨까? 다채로운 컬러로 보는 재미는 물론, 건강한 재료로 추억을 되살린 맛까지 더욱 특별한 한 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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