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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8-08

풀무원, 나와 지구를 위한 식생활 체험 이벤트 ‘이런食 챌린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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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나또 등 ‘식물성 단백질’ 중심의 한끼 식사를 만들어 도전하는 이벤트

9월16일까지 ‘요즘은 이런食’ 인스타그램에서 진행, 추첨 통해 183명에게 푸짐한 경품 증정

식물성 단백질 식단, 포화지방 섭취와 탄소배출량을 줄여 세계적인 식생활 트렌드로 떠올라

 

 

 

 

풀무원이 ‘식물성 단백질‘로 이뤄진 한 끼 식사에 도전하는 ‘챌린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 캠페인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 일환으로, 나의 건강과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식생활 체험 이벤트 ‘이런食 챌린지(이하 이런식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풀무원은 고객들에게 육류 중심의 식단이 아닌 ‘식물성 단백질’ 중심의 한끼 식사를 체험하면서 내 몸은 물론 지구환경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이런식 챌린지’는 식물성 단백질 식품인 두부, 콩나물, 나또, 유부, 각종 콩류 등으로 한끼 식사를 만들어 먹고 #요즘은이런식, #이런식챌린지, #풀무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자 중 총 183명을 추첨해 고급 레스토랑 식사권, 풀무원 식물성 단백질 세트, 풀무원샵 포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챌린지 참여와 관련 소식들은 인스타그램 ‘요즘은 이런식’ 캠페인 계정(@pulmuone_campaign)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는 9월16일까지 인스타그램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당첨자는 9월21일 ‘요즘은 이런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발표한다.

 

동물성 단백질 식품은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비만, 고혈압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반면 두부, 나또, 콩나물 등 식물성 단백질 식품은 포화지방이 적으며, 생산 과정에서 탄소배출량도 동물성 단백질 식품보다 매우 낮다.

실제 소고기 100g을 생산할 때 배출되는 탄소량은 같은 양의 ‘풀무원 유기농두부’ 생산 시 배출되는 탄소량보다 약 23배 높다. 육류 소비를 조금만 줄이고 대신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대체하면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면서 지구환경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단백질’은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미국과 영국 등을 중심으로 지방과 콜레스테롤로 인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고기 패티가 아닌 ‘식물성 단백질’ 패티를 활용한 버거(임파서블 버거, Impossible Burger) 소비가 늘고 있으며 식물성 단백질 기반인 소시지, 타코, 파스타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 기반의 식품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민텔(Mintel)의 2017년 조사에 따르면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독일, 스페인 등유럽 국가의 소비자 중 평균 절반 이상이 정기적으로 ‘고기 없는 날(Meat-free Days)’을 갖는다고 응답했다. 특히, 스페인 소비자들은 61%가 ‘고기 없는 날’을 즐긴다고 답변했다.

 

한편, 풀무원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LOHAS)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식물성 단백질 즉, ‘육류대체(Meat Alternative)’를 주요 사업전략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 식품인 두부는 풀무원의 주요 사업으로 1984년 국내 최초로 ‘포장 두부’를 출시하고 지금까지 국내 두부 시장을 이끌고 있다. 또 풀무원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유기농 나또’를 선보이며 국내 나또 시장을 개척하였다. 콩을 발효하여 만드는 나또는 100g만 섭취해도 소고기 76g, 달걀 2개 반과 같은 양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고단백 식품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식물성 단백질 소비는 포화지방 섭취는 물론 탄소배출량까지 줄일 수 있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생활 트렌드"라며 "풀무원이 제안하는 ‘이런식 챌린지’를 통해 국내에서도 식물성 단백질이 건강과 환경을 지키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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