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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8-09

풀무원, 모짜렐라 자연치즈 담은 ‘생가득 모짜렐라 브리또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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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간식 시장 돌풍 일으킨 ‘모짜렐라 핫도그’, ‘모짜렐라 고로케’ 이은 모짜렐라 시리즈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와 풍성한 토핑 넣어 전문점 수준의 브리또,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완성

멕시칸 정통 브리또에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춰 매콤달콤 소스로 퓨전 레시피 선보여

 

 

 

 

풀무원이 이색 간식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모짜렐라 핫도그와 모짜렐라 고로케에 이어 모짜렐라 자연치즈를 사용한 브리또 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쫄깃한 모짜렐라 자연치즈와 다양한 토핑을 넣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생가득 모짜렐라 브리또 5종(각 115g/2,800원)’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모짜렐라 브리또 5종 중 ’비프&할라피뇨’, ‘칠리 치킨 브레스트’, ‘콰트로 치즈&고구마 무스’는 기존 올바른 브리또 3종에 모짜렐라 치즈를 더하여 리뉴얼한 것이며 ‘스파이시 핫포크’, ‘스위트 치킨텐더’는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멕시코 전통 음식 중 하나인 브리또는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 구워 만든 토르티야 위에 콩이나 밥, 고기와 채소 등 각종 재료를 넣어 먹는 음식이다. 브리또는 토르티야로 내용물이 감싸져 있어 손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취식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어 이번에 출시된 ‘생가득 모짜렐라 브리또’는 기존 멕시칸 정통 브리또의 맛에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한 매콤 달콤한 소스를 더한 퓨전 레시피를 접목했다. 특히 신제품에 사용된 토르티야는 착향료, 착색료, 유화제, L-글루탐산나트륨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이번 신제품은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모짜렐라 치즈가 먹기 좋을 정도로 쫄깃해져 전문점 수준의 브리또를 맛볼 수 있다. 브리또의 용기는 절반으로 나눌 수 있어 편리하게 잘라 먹기도 좋다.

 

모짜렐라 비프&할라피뇨’는 달콤한 소불고기에 모짜렐라 치즈, 매콤한 할라피뇨를 넣어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모짜렐라 칠리 치킨 브레스트’는 토마토 칠리 소스에 담백한 닭가슴살과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려져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모짜렐라 콰트로 치즈&고구마 무스’는 부드러운 고구마 무스에 모짜렐라, 고다, 체다, 그라나파다노 치즈 등 4가지 쫄깃한 치즈로 만들어 달콤하고 고소하다.

모짜렐라 스파이시 핫포크’는 매콤한 양념소스로 맛을 낸 제육볶음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과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모짜렐라 스위트 치킨텐더’는 달콤한 닭강정 소스로 양념된 치킨과 모짜렐라 치즈의 고소함이 조화로운 맛을 준다.

 

풀무원 생가득 ‘모짜렐라 브리또’ 5종은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풀무원식품 이지현 PM(Product Manager)은 "'생가득 모짜렐라 브리또' 5종은 모짜렐라 자연치즈와 다양한 토핑을 활용해 든든한 한 끼 또는 영양 간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핫도그나 고로케, 브리또 등 소비자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별미 간식 제품 개발을 확대하여 국내 간식 시장에 활력을 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한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이색 간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6월 출시한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는 누적 판매 1,700만개를 돌파하며 핫도그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올해 2월 출시한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도 출시 후 5개월 간의 누적 매출 집계 결과 전체 냉동 고로케 시장의 56.7%를 차지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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