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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11-14

올가홀푸드, 덴마크산(産) 공정무역 잼 출시…공정무역 인증 상품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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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등 공정무역•유기농 인증 받은 잼 3종 선보여

덴마크산 공정무역 상품 출시 기념,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 올가 방이점 방문

올가 공정무역 상품 매출 전년 대비 약 163% 성장, 국내 친환경 유통 기업 중 최다 상품군

 

 

▲11월 13일(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가홀푸드 방이점에서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왼쪽)와

올가홀푸드 강병규 대표(오른쪽)가 공정무역 상품 홍보 및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를 마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 (강병규 대표, 이하 올가)가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덴마크산(産) 유기농 잼류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공정무역 인증 상품 확대에 나섰다.

 

올가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토마스 리만(Thomas Lehmann) 주한 덴마크 대사가 올가 방이점에 직접 방문해 올가 대표를 면담하고 덴마크 공정무역 상품 홍보 및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는 “북유럽 청정 국가이자 낙농업이 발달한 덴마크에서는 핀보 잼, 리틀미라클 액상차 등 다양한 공정무역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면서 “한국의 친환경 바른 먹거리를 이끄는 올가를 통해 덴마크 공정무역 상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강병규 올가홀푸드 대표는 “올가의 기업 정신인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의 가치는 공정무역의 정신과 본질적으로 매우 닮아 있다.”면서 "품질이 우수하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공정무역 상품 취급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공정무역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홍보와 판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올가는 공정무역 인증 상품을 지난 2009년부터 취급해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초콜릿, 향신료 등 글로벌 10개국 45개 품목군으로 국내 친환경 식품 유통 기업 중 가장 많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 윤리적 소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증가하면서 올가의 공정무역 인증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63% 증가했다. 또한,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에 따르면 국내 공정무역 상품 규모는 전년 대비 30% 증가하며 2017년 400억 시장을 넘어섰다.

 

 

▲공정무역 인증 받은 덴마크 핀보(Fynbo) 잼은 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등 총 3종(각 275g, 12,00원)이다.

잼을 전통적인 주식처럼 먹는 덴마크 고유의 레시피로 만든 프리미엄 유기농 잼으로

올가홀푸드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올가가 새롭게 출시한 공정무역 상품인 핀보(Fynbo) 잼은 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등 총 3종(각 275g, 12,000원)이다. 잼을 전통적인 주식처럼 먹는 덴마크 고유의 레시피로 만든 프리미엄 유기농 잼으로 덴마크의 엄격한 유기농 인증을 통과한 고품질 과일과 재료들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한편, 공정무역은 제3세계 생산자와 노동자에게 보다 좋은 무역 조건을 제공하고 이들의 권리를 보장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역사회를 위해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소비 운동이다. 국제공정무역기구(FLO)가 제정한 공정무역 기준을 준수한 제품에 공정무역 마크(FAIRTRADE Mark)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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