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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11-15

풀무원, 혼술족을 위한 1분 완성 안주 ‘찬마루 어묵 가라아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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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가라아게, 1인가구 증가와 혼술 트렌드에 따라 개발한 일본식 안주용 어묵

채소 듬뿍 넣고 밀가루 없이 달걀흰자로 반죽해 고소한 감칠맛 일품, 맥주와 잘 어울려

"국내 어묵시장은 감소 추세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신개념 어묵 필요한 때”

 

 

 

 

풀무원이 혼술족을 위한 일본식 어묵 안주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는 1분 만에 완성되는 ‘찬마루 어묵 가라아게(200g, 2800원)’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1인가구가 지속 증가하면서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집에서 혼자 편안하게 술을 즐기는 트렌드가 늘고 있다. ‘어묵 가라아게’는 혼술, 홈술 트렌드에 따라 출시한 일본식 안주용 어묵이다.

 

‘찬마루 어묵 가라아게’는 일본 최고의 어묵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분(KIBUN)식품’의 30년 어묵명장과 함께 개발한 제품으로 우엉, 당근, 양파 등 채소 원물을 듬뿍 넣고 밀가루 대신 감자 전분과 달걀흰자로 반죽해 고소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가라아게(からあげ)는 일본에서 생선이나 고기 등을 튀긴 요리를 통칭하는 말로, 어묵 가라아게는 일본 식 이자카야의 인기 안주인 가라아게에서 착안한 안주용 어묵이다.

 

어묵 가라아게는 일본 도쿄의 ‘츠키지’ 어시장 명물인 ‘치키리’ 수제어묵과 형태가 비슷하다. 손으로 반죽해 만든 것처럼 일정한 모양이 아니면서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안주로 한 점씩 먹기 편하다.

또 어묵 가라아게의 고소한 감칠맛은 맥주와 좋은 궁합을 이룬다.

 

어려운 조리 없이 1분만 기름 없이 팬에 가열하면 이자카야 요리안주가 완성된다. 전자레인지에 조리할 때도 개봉 후 접시에 담아 1분만 돌리면 된다.

 

풀무원식품 어묵CM 조필재 PM(Procuct Manager)은 “최근 국내 어묵시장 규모는 수년째 계속 감소하는 추세로 소비자에게 기존 어묵과는 다른 새로운 개념의 어묵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며 “어묵 가라아게는 혼술 트렌드에 따라 일본식 이자카야 어묵 안주를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국내 어묵시장은 2015년 2852억원, 2016년 2700억원, 2017년 2661억원으로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2년새 약 200억원 가량 역신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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