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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9-05-03

풀무원, 제주 겨울 무와 무청으로 새콤하고 시원한 ‘겨울동치미 물냉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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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쏘는 동치미 국물 맛 강화한 가정간편식 제품 ‘겨울동치미 물냉면’ 선봬
제주산 겨울 무와 무청을 함께 담근 동치미로 한 차원 높아진 새콤함과 시원함
전통 제면법 응용해 전문점처럼 쫄깃한 면발…끓는 물에 30초면 완성되는 간편한 조리

 

 

 

 

냉장면 1위 풀무원이 톡 쏘는 동치미 국물 맛을 살린 가정간편식 물냉면 신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제주산 겨울 무와 무청을 함께 담가 더욱 새콤하고 시원한 ‘생가득 겨울동(冬)치미 물냉면’(4인/7,400원)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생가득 겨울동(冬)치미 물냉면’은 동치미의 새콤함과 시원함을 더한 제품으로, 새콤하고 깔끔한 동치미 국물에 말아낸 냉면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기존 풀무원식품의 ‘생가득 평양물냉면’이 동치미 국물에 양지 육수를 섞어 육향이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라면, 이 제품은 동치미 국물 함량을 높여 시원하면서도 무청으로 톡 쏘는 새콤한 맛을 더 살렸다.
15일간 숙성한 제주산 겨울 무와 시원한 맛을 내는 무청을 함께 담가 전통 동치미 맛을 재현했다. 또, 배추, 양파, 생강, 마늘 등 각종 숙성 야채를 각 재료가 어우러지는 최적의 비율로 첨가 후, 30일간 자연 숙성하여 깊은 맛을 더했다.

 

그뿐 아니라 반죽에 열과 압력을 가해 작은 구멍으로 밀어내는 전통 제면법을 응용하여 면옥에서 파는 것과 같은 쫄깃한 면발을 구현했다. 메밀과 도토리 가루가 첨가된 구수한 생면은 톡 쏘는 알싸한 맛의 동치미 육수와 잘 어우러진다. 또, 밀가루의 원료가 되는 원맥을 개선해 전반적인 면 품질을 높였다.

 

조리시간도 짧고 간편하다. 끓는 물에 30초간 삶고 찬물로 면의 끈적임이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헹군 후 육수를 부어 주면 된다. 동봉된 육수를 미리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 상태로 곁들이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식품 FRM(Fresh Ready Meal) DM 권순원 PM(Product Manager)은 “가정식 냉면도 고기 육수와 동치미 맛을 기호에 따라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가 강화되고 있다”며, “전문점식 냉면 맛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평양물냉면’과 더불어 톡 쏘는 새콤한 동치미 국물 맛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여 올여름 냉면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제품의 품질을 강화하고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는 등 여름면 라인업을 재정비했다. 면 품질을 개선하고 육수 맛을 차별화한 ‘생가득 겨울동(冬)치미 물냉면’, ‘평양 물냉면’, ‘숙성함흥 비빔냉면’을 비롯해 면 굵기를 키워 메밀의 맛과 향을 높인 '생가득 순메밀 3종’(물냉면, 비밀냉면, 막국수) 등 다양한 여름면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풀무원 홍보팀
ben.chung@pulmu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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