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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9-07-29

풀무원건강생활, 유기농 인증 농장에서 자란 닭으로 만든 반려견 주식 ‘오리진 올라이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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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원료 95% 함유 전연령용 주식 오리진 올라이프, 닭고기에 가수분해공법 적용·소화흡수율 높여

- 유기농 원료 70% 함유 기능성 주식 오리진 슬림업 오리, 스킨앤뷰티 연어도 선보여

- 글루텐·그레인 프리로 반려견 알러지 반응 최소화, 소포장 형태로 신선하고 간편하게 급여 가능

 

 

▲ 아미오 오리진 3종 연출컷

 

 

좋은 원료를 반려동물 사료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고려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풀무원이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으로 만든 건강한 반려견 주식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오정우)의 반려동물 건강 먹거리 브랜드 아미오는 유기 인증 획득 농장에서 친환경적으로 방목하여 사육한 닭을 사용한 전연령용 반려견 주식 오리진 올라이프를 출시한다고 29일(월) 밝혔다.

 

오리진 올라이프는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방사하여 키운 유기농 닭에서 얻은 닭고기만을 사용해 건강함을 높인 제품이다. 방사하여 키운 닭은 스트레스가 적어 일반 닭에 비해 더욱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국산 유기농 닭고기에 가수분해 공법을 적용해 반려견의 소화흡수까지 고려했다. 가수분해공법은 단백질 입자를 미량으로 분해해 반려견의 알러지 반응을 최소화하고 소화흡수율을 향상시키는 공법이다.

 

반려견에게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옥수수, 밀 등의 글루텐과 곡물은 일체 첨가하지 않고, 유기농 고구마, 유기농 해바라기씨, 유기농 아마씨 등 풀무원에서 엄선한 유기농 원료 95%를 가득 담았다. 현행법 보다 까다로운 자체기준으로 382개에 달하는 풀무원 로하스건강생활연구소 안전성 검사(미생물, 중금속, 영양성분 등)를 통과한 성분만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오리진 올라이프는 소포장(200g, 500g) 파우치 형태로 나눠 담아 제품의 신선도를 유지했다. 반려견과 여행시에도 간편하게 급여가 가능하다. 소포장 속봉투 안에는 반려견과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반려견에게 좋은 음식과 안 좋은 음식 등의 반려견 건강 정보를 담았다.

 

이번에 출시된 오리진 라인은 올라이프 뿐 아니라 기능성 주식 오리진 슬림업 오리(체중조절용), 오리진 스킨앤뷰티 연어(피부&피모 관리용)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능성 주식 제품들은 유기농 원료를 70% 함유하고 있다.

 

한편, 아미오는 이번 오리진 라인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아미오 오리진 구매 후 리뷰 작성 고객에게 풀무원건강생활 비타민C&셀렌 건강기능식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미오 이성은 PM(제품 매니저)은 “아미오 오리진 라인은 프리미엄 주식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자연에서 얻은 좋은 원료만을 엄선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아미오는 풀무원의 바른 먹거리 원칙과 동물복지 정신을 반려동물 먹거리에 적용한 다양한 제품을 앞으로도 계속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미오 오리진 라인 제품은 아미오몰 및 온라인, 오프라인 펫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오리진 올라이프(5kg 69,000원/ 1.2kg 23,000원), 오리진 슬림업 오리(5kg 64,000원/ 1.4kg 23,000원), 오리진 스킨앤뷰티 연어(5kg 64,000원/ 1.4kg 23,000원)이다.

 

 

▲ 아미오 오리진 올라이프 1.2kg

 

 

 

▲ 아미오 오리진 슬림업 오리 1.4kg

▲ 아미오 오리진 스킨앤뷰티 연어 1.4kg

 

 

풀무원 홍보팀

ben.chung@pulmu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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