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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4-09

풀무원, 편의점 컵라면 전용 ‘컵라면에 잘 익는 반숙달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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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가열 온도와 시간 찾아내 노른자는 촉촉한 반숙 형태, 흰자는 수란의 물성 유지

풀무원의 엄격한 바른먹거리 기준에 맞춰 생산한 신선한 달걀 사용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간편한 한끼를 해결하는 소비자에게 맛과 영양까지 제공

 

 

 

 

풀무원이 컵라면을 더 맛있게 해주는 ‘컵라면 전용 달걀’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컵라면에 넣어 먹는 ‘컵라면에 잘 익는 반숙달걀(이하 컵라면 반숙달걀, 1개입/900원)’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국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날달걀을 컵라면에 넣으면 달걀 특유의 비린취가 날 수 있다. 뜨거운 물로 조리하는 컵라면의 특성 상 달걀이 잘 익지 않기 때문이다. 또 달걀 노른자가 컵라면 국물에 풀어지면 라면 본연의 맛을 해치기도 한다.

 

‘컵라면 반숙달걀’은 이러한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컵라면 전용 달걀’이다. 최적의 가열 온도와 시간을 찾아내 달걀 노른자는 촉촉한 반숙 형태를 띠면서 흰자는 적당히 익은 수란의 물성을 유지한다. 특히 알맞게 익은 노른자는 라면 국물에 섞이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어 컵라면을 더욱 맛있게 해준다.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스프와 ‘컵라면 반숙달걀’을 깨서 넣은 후 3~4분간 기다리면 완성된다. 익히는 중간에 젓가락으로 한번 저어주면 더 잘 익는다.

 

보통 라면의 3대 부재료로 김치, 찬밥, 달걀을 꼽는다. 국내 전국 편의점에서 소포장 김치, 건조밥을 판매하고 있지만 컵라면 전용 달걀은 없었다. 날달걀과 완숙에 가까운 삶은 달걀, 혹은 구운 달걀뿐이다. 삶은 달걀도 컵라면에 넣어 먹을 수 있지만 라면에 달걀을 넣고 끓여 먹을 때 식감과 맛을 살리기에는 역부족이다.

 

또 ‘컵라면 반숙달걀’은 까다로운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원칙으로 생산한 우수한 달걀만 사용한다. 1985년부터 달걀 사업을 시작한 풀무원은 국내 최초로 산란일자를 표기해왔고 달걀의 위생, 품질 관리에서도 독보적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풀무원식품 계란사업부 이정주 PM(Product Manager)은 “그동안 달걀 생산과 관리에 쌓은 풀무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이라며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간편한 한 끼를 해결하는 소비자들은 ‘컵라면 반숙달걀’로 맛은 물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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