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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7-11-01

풀무원, 쇠고기 국물 맛 살린 ‘알래스칸특급’ 어묵전골∙볶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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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인 맛의 기존 어묵 대신 전문점 수준을 겨냥한 ‘알래스칸특급’ 
‘맑은 어묵전골’, 멸치 육수 대신 쇠고기 육수로 유명 어묵탕 전문점 국물 맛 구현
한식 명장 소스 더한 어묵볶음, 2분 팬 조리로 간편하게 일품요리 완성

풀무원의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 ‘알래스칸특급’이 유명 어묵탕 전문점 수준에 맞춰서 개발한 프리미엄 어묵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알래스칸특급 ‘어묵전골 2종’과 ‘어묵볶음 2종’ 등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알래스칸특급 맑은 어묵전골’은 기존의 획일적인 어묵탕 맛에서 벗어나서 쇠고기 국물을 통해 고급스럽고 담백한 맛을 살렸다. 

 

풀무원이 2015년 론칭한 ‘알래스칸특급’은 청정 알래스카 해역에서 어획한 100% 자연산 명태 순살만을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다. 국내 최초로 알래스카수산물 마케팅협회(Alaska Seafood Marketing Institute, ASMI) 인증을 받은 고급 명태 연육만을 사용해 어묵 특유의 비린내가 없고, 5가지 첨가물을 넣지 않아 명태 고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 알래스칸특급 맑은 어묵전골, 맑은 어묵전골은 유명 어묵탕 전문전을 벤치마킹하여 쇠고기 육수를 사용했다. 

 

 

‘알래스칸특급 맑은 어묵전골(330g/4,880원)’은 멸치 육수가 아닌 쇠고기 육수를 사용해 유명 어묵탕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을 구현했다. 또 ‘직화구이’, ‘매콤고추어묵’, ‘당근어묵’, ‘두부어묵’, ‘잡채볼’ 등 8가지 다양한 어묵으로 구성돼 있어 먹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어묵은 두 번 튀겨서 한국인이 선호하는 쫄깃하고 탄력 있는 식감을 살렸다. 

 

‘알래스칸특급 진한 어묵전골(330g/4,880원)’은 기존 전골 제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가쓰오부시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린 정통 일본식 어묵전골이다. 신제품 ‘맑은 어묵전골’과 같이 8가지 어묵으로 구성돼 있고, 진한 가쓰오부시 국물과 잘 어울리도록 어묵의 채소 함량은 높이고 수분은 줄이는 등 최적의 배합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어묵볶음 2종은 한식 명장이 개발에 참여한 ‘이색 볶음 소스’를 별첨해 맛과 편의성까지 높였다. 두 제품 모두 팬에 2분만 조리하면 간편한 일품요리가 완성된다.

 

‘알래스칸특급 고소한 어묵볶음(220g/2,500원)’은 볶음 요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간장마늘 소스’를 제공한다. 볶은 마늘 풍미에 은은한 불향까지 더해 고소한 ‘불맛’을 즐길 수 있다. 단품요리로 손색이 없을 뿐만 아니라 밥과 함께 밑반찬으로 즐겨도 좋다.

 

‘알래스칸특급 매콤 어묵볶이(220g/2,500원)’는 매콤달콤한 ‘국물 떡볶이 소스’가 별첨 돼 있다. 간단히 소스만 얹어 팬에 조리하면 특별한 어묵 반찬이 되고, 떡이나 라면 사리를 넣어 ‘떡볶이’, ‘라볶이’ 같은 일품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풀무원식품 편의반찬군 김성민 PM(Product Manager)은 “앞으로 ‘알래스칸특급’은 기존의 어묵 제품들처럼 획일적이고 특징 없는 맛이 아닌, 유명 전문점 수준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획일적인 맛의 어묵탕 국물에서 벗어나 쇠고기를 활용한 ‘맑은 어묵전골’을 선보인 것처럼, 이후에도 고급스러우면서도 어묵과 잘 어울리는 메뉴를 통해 고객들의 기호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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