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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7-12-04

풀무원다논, ‘액티비아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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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중심 크리스마스 매대 등장,  ‘미니트리 만들기 키트’ 증정
미니트리와 액티비아 제품을 담은 크리스마스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
요거트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도 선보여, 공식 SNS 계정에서 레시피 확인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 대표 정희련)이 국내 사업을 전개중인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에서 12월 한달 간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풀무원다논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시음대와 매대, 제품 패키지 등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 한해 동안 보여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액티비아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한달 간 진행한다. ‘액티비아 크리스마스 존’에서는 ‘미니트리 만들기 키트’를 받을 수 있는데 가로 4.5cm, 세로 8cm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미니트리다. 폼보드 소재로 쉽게 구겨지거나 망가지지 않아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오브제로 사용할 수 있다. (증정 여부는 점포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동시에 미니트리와 탁상용트리를 받을 수 있는 ‘액티비아 크리스마스 인증샷’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액티비아 제품 등을 찍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미니트리 증정하는데, 미니트리 인증샷을 올리면 다시 추첨을 통해 가로 25cm, 세로 50cm의 탁상용트리를 증정한다. 자세한 응모요령은 액티비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www.instagram.com/activia_kr.official)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activiakorea) 계정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액티비아는 가족 친지, 친구들과의 연말 모임이 많아지는 겨울 시즌을 맞아 홈플러스 쿠킹클래스를 통해 요거트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도 선보였는데 떠먹는 액티비아 플레인을 활용한 ‘냉동 요거트 베리 바크(Bark)’ 와 ‘요거트 버터크림과 포치드에그’, 마시는 액티비아 화이트를 활용한 ‘타라토르’ 등의 메뉴를 소개했다. 액티비아 플레인 제품은 단맛이 강하지 않아 다양한 재료와 조화롭게 어울려 요리레시피로 활용하기 좋다. 크리스마스 홈파티 레시피는 액티비아 SNS 공식 계정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한해 동안 액티비아를 사랑해주신 고객들과 함께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고자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연말연시 각종 모임으로 과식하기 쉽고, 추운 날씨 탓에 운동량도 부족해지기 쉬운 겨울철에 요거트를 꾸준히 먹으면 장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액티비아는 2009년 한국에 처음 소개된 후, 국내 요거트 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타입과 맛을 갖춘 장 건강에 좋은 요거트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꾸준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14일의 변화’, 다이어트 때문에 장의 불편감을 호소하는 많은 여성들을 위해  ‘요거트 다이어트’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요거트로 실천하는 다양한 웰빙 라이프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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