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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3-27

풀무원프로바이오틱,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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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내 몸 속 순환을 위한 건강한 습관!

하루 평균 2만 5천 병 판매 대표 품목… 레드 채소와 치아씨드로 성분 강화
한 병에 130억 CFU의 식물성유산균과 8,000mg의 식이섬유 함유

식물성유산균 음료의 장점과 원료 강조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리뉴얼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특허 유산균과 식이섬유, 식물성 오메가3로 영양을 가득 채워 장 건강과 몸 속 순환까지 생각한 유산균 음료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를 출시했다고 27일(화) 밝혔다.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는 지난 2014년 출시되어 하루 평균 2만 5천 병이 판매되는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의 대표 품목인 ‘식물성유산균 치아씨드 오메가’를 새롭게 리뉴얼한 제품이다.

 

장이 긴 한국인의 장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130억 CFU(제품 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이상의 식물성유산균과 함께 기존 제품 대비 식이섬유의 함량을 총 8,000mg으로 강화해 장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슈퍼푸드로 알려진 치아씨드로 영양을 가득 채워 총 850mg의 식물성 오메가3를 담았다. 토마토, 레드비트, 루바브, 레디쉬 등 레드 채소 4종과 함께 몸 속 순환 기능을 도와주는 은행농축액, 귀리식이섬유까지 더했다.

 

제품 패키지도 식물성유산균 음료의 장점과 원료를 강조할 수 있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리뉴얼했다.

장(腸)의 모습과 식물 소재의 원물을 세련된 일러스트로 형상화했으며, 치아씨드의 특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창을 적용해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끼게 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지난 2015년에 치아씨드의 원산지인 멕시코의 여류화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넣은 ‘프리다 칼로 에디션’, 2016년엔 북유럽 인기 캐릭터 무민을 적용한 ‘무민 에디션’ 등 다양한 한정판 패키지를 통해 고객과 소통한 바 있다.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4월 한 달간 신규 음용 고객을 대상으로 풀무원건강생활의 ‘맛있는 유산균’이나 ‘고소한 칼슘’ 가운데 1제품을 증정하고 6개월 이상 약정 고객에게는 풀무원녹즙의 프리미엄 건강즙 세트(6만 원 상당)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는 풀무원녹즙의 배달 판매 배송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사무실 및 가정에서 매일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가격은 한 병(130ml)에 2천 원이다.

 

풀무원프로바이오틱 신지혜 PM(제품매니저)은 “건강에 좋은 소재로 주목 받고 있는 치아씨드, 레드 채소, 은행농축액, 귀리식이섬유 등 건강 원료를 강화해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장 건강은 물론 몸 속 순환까지 생각한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를 통해 매일 아침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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