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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7-20

풀무원, 우리아이 첫 나또 ‘살아있는 실의 힘 꼬마나또’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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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입맛에 맞춰 ‘김조림간장 소스’과 ‘버터간장 소스’ 두 가지 특제 소스 개발

어린이 장 건강을 고려해 특허 받은 ‘김치유산균’ 더해

국내산 1등급 콩만 사용, 콩의 단백질∙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 등 고스란히 담아

 

 

 

 

국내 나또 시장을 개척한 풀무원이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나또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살아있는 실의 힘 ‘꼬마나또 김조림간장소스’(30.5gX3/3680원), ‘꼬마나또 버터간장소스’(30.5gX3/3680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살아있는 실의 힘 ‘꼬마나또’ 2종은 어린이를 위한 제품으로 어린이 입맛에 맞는 ‘김조림간장 소스’와 ‘버터간장 소스’를 특별히 개발해 담았다. 김, 간장, 버터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식재료로 나또를 처음 먹는 어린이들도 특제 소스와 함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두 특제 소스에는 어린이들의 장 건강을 고려해 유산균을 더했다.

이 유산균은 세계김치연구소가 김치의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산균을 활용해 개발한 ‘김치유산균’으로 2016년 특허(*특허등록번호 10-1667496)를 받은 바 있다.

 

꼬마나또’는 한 패키지에 3개의 용기로 구성돼 있고, 어린이의 1회 섭취량을 고려해 용기당 함량을 기존 성인 제품(45g) 대비 용량을 28g으로 줄였다. 꼬마나또 용기는 종이컵 모양과 유사해 어린이들이 한 손에 잡기 쉽고 밥을 넣고 비벼 먹기에도 편하다.

 

또 ‘꼬마나또’는 국내산 1등급 국산콩만 사용했으며 콩이 갖고 있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기본적인 영양을 그대로 담고 있다. 풀무원의 나또는 100g 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15g으로 100g을 섭취하면 소고기 76g, 달걀 2개 반과 같은 수준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물성 고단백 식품이다.

꼬마나또 한 패키지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약 10,000mg으로 성인 1일 권장섭취량 대비 약 40% 수준이다. 나토키나제는 패키지 당 3,700FU 이상 들어있다.

 

 

 

 

풀무원식품 허태선 PM(Product Manager)은 “어린이들이 나또를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간장, 김, 버터 등 친숙한 재료로 특제 소스를 개발해 이번 신제품에 담았다”며 “어린이를 위한 ‘꼬마나또’를 필두로 기호와 연령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 나또는 ‘살아있는 실의 힘 국산콩 생나또’를 중심으로 엄선된 국산 검정약콩으로 만든 ‘검은콩 생나또’, 새콤달콤한 맛을 더한 ‘국산콩 유자 나또’와 와사비의 알싸한 맛을 더한 ‘와사비 국산콩 생나또’, 부드럽고 순한 ‘매일아침 순생나또’, ‘하루하나 순한나또’, 올해 출시 꼬마나또 등 총 7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풀무원은 나또를 꾸준히 섭취하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나또가 생소한 소비자를 고려해 나또 특유의 냄새가 적은 종균에 대한 연구와 다양한 소스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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