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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7-23

풀무원푸드앤컬처,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한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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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위탁급식 사업장 중 61개소 약 18,000명 고객 대상

채소, 단백질, 통곡식을 2:1:1 비율로 균형 있게 섭취하는 ‘211식사법’ 전파

‘211식사법’ 홍보∙체험 부스 운영, 풀무원 제품 증정 이벤트도 열어

 

 

▲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 홍보ㆍ체험부스에 전시돼 있는 211식사법 식단과 홍보물.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현재 운영중인 위탁급식 사업장 중 61개소에서 약 18,000명 고객 대상으로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풀무원 계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건강한 식생활을 알리기 위한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을 실시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권혁희)는 7월16일부터 10월25일까지 3개월간 전국 위탁급식 사업장 중 61개소를 선정하여 18,0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바른먹거리 211식사 실천 캠페인'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해온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올해부터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으로 진화 발전시켜 캠페인 활동을 더욱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은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인 ‘211식사법’과 두부, 나또 등 식물성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한국광물자원공사를 시작으로 한국공항공사, 대웅제약, 금융감독원, 한솔제지, 정부세종청사 등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위탁급식 사업장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 풀무원푸드앤컬처 영양사들이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업장에 마련된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 홍보ㆍ체험부스에서

고객들에게 캠페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11식사법’은 당 흡수를 줄이는 식생활 '지엘(GL, Glycemic Load) 다이어트'의 실천법이다.

‘211식사법’은 신선한 채소와 포화지방이 적은 단백질, 통곡물을 2:1:1 비율로 균형 있게 섭취하여 탄수화물의 과다섭취를 막는 영양균형 식사법이다. 이 식사법은 혈당부하를 낮추어 인슐린의 과다분비를 막음으로써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 등 대사증후군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식생활 전문가들은 말한다.

 

플무원푸드앤컬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위탁급식 사업장에 고객들이 ‘211식사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특히 평소 식사와 비교해 한 끼에 알맞은 식사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제 조리한 음식을 전시하고 영양사들이 직접 ‘211식사법’과 식물성단백질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 판교 쏠리드 사업장 고객들이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 홍보ㆍ체험부스에서 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홍보•체험부스 옆에서는 이벤트도 열린다.

고객이 ‘211식사법’을 어떻게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메시지 카드에 적어 제출하면 풀무원의 다양한 제품 꾸러미를 증정할 계획이다.

온라인 SNS 이벤트도 연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메시지 카드 인증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의 풀무원 제품을 100명에게 보내준다. 단, 필수 해시태그 #요즘은이런식 #영양균형 #식물성단백질 #참좋은선택 #나를위해지구를위해 #풀무원푸드앤컬처를 달아야 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 DF(Designed Food-Service)사업본부 이동훈 본부장은 “고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최근 2년 간 일반 고객 총 18,286명을 대상으로 ‘바른먹거리 211식사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서비스뿐 아니라 고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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