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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8-02

풀무원, 집에서 갓 끓인 듯 생생한 맛 살아있는 ‘냉동국’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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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5℃에서 급속 동결하여 깊고 진한 육수, 신선한 재료의 식감 그대로 살려

냉동실 문 쪽 선반 사이즈에 맞게 제작해 보관 용이, 1인분씩 개별포장으로 간편하게 조리

추가 재료 없이 물 한 컵만 부어 냄비에 4분 30초 끓이면 완성

 

 

 

 

 

 

풀무원이 신선한 재료로 끓인 국을 급속동결하여 갓 조리한 듯 생생한 맛이 살아있는 냉동국 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생가득 ‘사골곰탕’(390g/3인분/5,980원) ‘황태해장국(390g/3인분/5,980원)’, ‘소고기미역국(390g/3인분/5,980원)’, ‘소고기육개장(390g/3인분/6,980원)’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의 ‘생가득 냉동국’ 4종은 신선한 재료로 끓인 국을 영하 35℃에서 급속 동결하여 일반 레토르트 제품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냄새나 인위적인 맛을 내지 않고 갓 끓여낸 듯 깊고 진한 국물 맛과 건더기의 신선한 원물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냉동실 문에 쏙 들어는 사이즈로 제작 되어 냉동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보관 걱정 없이 매일매일 신선한 국을 즐길 수 있다. 특히, 1인분씩 개별 용기로 포장되어 있어 취식의 편의성도 더했다.

 

조리 시에는 냉동국 블럭을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물 한 컵(180ml)과 함께 약 4분30초 간 가열하면 국이 완성된다. 다른 재료를 추가하지 않더라도 생생한 건더기 식감과 진하게 잘 끓인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사골곰탕’은 푹 고아낸 진한 사골육수에 국내산 대파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진하고 깊은 국물 맛을 살렸다. 곰탕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황태해장국’은 구수한 황태, 무, 대파 등을 넣어 육수를 내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특히 황태 건더기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숙취 후 해장에도 안성맞춤이다.

소고기미역국’은 진한 양지 육수에 국내 완도산 미역과 양질의 소고기를 넣고 푹 끓여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소고기육개장’은 푹 고아낸 진한 사골 육수에 소고기, 대파, 버섯 등 건더기의 식감을 살리며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을 냈다.

 

풀무원 ‘생가득 냉동국’ 4종은 8월부터 백화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및 온라인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풀무원식품 제갈지윤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의 ‘생가득 냉동국’ 4종은 1인분씩 개별 포장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급속 동결하여 방금 집에서 끓인 듯 생생한 맛을 내 일반 레토르트 국과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뿐 아니라 보관과 취식의 편의까지 고려한 다양한 냉동국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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