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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뉴스 2018-03-07

풀무원,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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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판매 1,000만개 돌파한 ‘모짜렐라 핫도그’ 후속작…베이컨 감자, 불고기 어니언, 콤비네이션 3종

모짜렐라 치즈 40% 함유, 1분 조리로 바삭한 고로케 간편 완성

 

 

 

 

풀무원이 누적판매 1,000만개를 돌파한 ‘모짜렐라 핫도그’에 이어 ‘모짜렐라 고로케’를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1분 조리로 고로케 전문점의 바삭한 식감을 살린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 3종 ‘베이컨 감자’, ‘불고기 어니언’, ‘콤비네이션’(각 5입/400g/7,980원)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 3종은 고로케 빵 안에 모짜렐라 치즈를 40%나 함유한 신개념 간식이다. 전자레인지에 1분 10초만 조리하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고로케가 완성된다.

현재 시판 중인 냉동 고로케들은 직접 튀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쉽게 눅눅해지는 단점이 있는데, 이번 신제품은 이를 보완한 프리미엄 간편식이다. 또 고로케가 낱개 포장 돼 있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남은 제품의 보관도 편리하다.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는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수분이 날아가는 원리를 이용해 더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풀무원이 새롭게 개발한 빵가루를 적용해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안으로는 수분을 잡아주고 겉으로는 수분을 배출하여 전문점 고로케처럼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고로케를 즐길 수 있다. 조리 후 1~2분간 식히면 고로케 표면은 더 바삭해진다.

고로케 빵은 반죽단계에서 2단계 저온 숙성과 발효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빵의 식감을 더욱 살렸다.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는 지난 여름 출시 이후 지금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한 ‘생가득 모짜렐라 핫도그’ 후속작이다. 속재료 중 40%를 모짜렐라 치즈로 채워 고소하고 쫄깃한 모짜렐라를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모짜렐라 치즈와 잘 어울리는 베이컨, 감자, 불고기, 양파, 토마토 등 다양한 속재료를 더해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 베이컨 감자’는 훈제 베이컨과 감자가 모짜렐라 치즈를 만나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다.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 불고기 어니언’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불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불고기와 신선한 야채를 속재료로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다.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 콤비네이션’은 신선한 토마토 스프레드, 햄, 야채가 모짜렐라 치즈와 조화롭게 어울린 콤비네이션 피자 스타일이다. 할라피뇨로 매콤한 맛도 살렸다. 

 

풀무원식품 이지현 PM(Product Manager)은 “’생가득 모짜렐라 고로케’ 신제품은 그 동안 전문점을 통해서만 맛볼 수 있었던 고로케를 가정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다”며, “지난해 하반기 출시 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짜렐라 핫도그’와 함께 이색 간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며 간편 간식 업계를 리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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